기도해 주신 가운데 복음을 듣지 못한 친구들을 초청하여 "최고의 선물"이라는
제목으로 성탄의 밤을 은혜 가운데 마쳤답니다.

비록 대만은 12월 25일이 휴일이 아니였지만 기도한 친구들이 함께 찬양하며,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는 축복의 시간이었답니다.

다시한번 기도해 주신 본부와 모든 보내는 선교사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대만에서 박윤석 선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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