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한국가정요리선교바자(12.4)는
어느 때보다도 풍성한 수확을 거뒀음을 하나님과 가포교회,
그리고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10년간의 수고에 대한 열매를 주렁주렁 주신 점이 특별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비전들을 주셨습니다.
***감사할 일들***
1. 날씨가 최고였습니다.
2. 음식이 맛이 있었습니다.
3. 사람들이 많이(380-400명)왔습니다.
4. 준비과정과 판매하는 과정에서 화합(즉, 팀웍)이 이루어졌습니다
(가포교회선교팀6명, 한국어교실15명, 교회측다수)
5. 지역사회의 협력이 구체적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케블방송에 자진해서
방송을 내주어서 지역주민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6. 지역축제에 한국요리를 판매해 달라는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7. 한국어교실에 대한 관심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게 되어, 내년에 새로 오픈 할
또 한 크라스에 대한 선전을 하게 되었고, 필요성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월요일 저녁 7시, 초급반 10명예정)
***반성할 부분(역할분담을 세심하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대체적 훌륭한
바자가 되었음을 보고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