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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정보 ::
알제리는 아프리카 대륙 북부에 위치한 국가로 북으로는 지중해, 동쪽으로는 튀니지 및 리비아, 남으로는 니제르와 말리, 남쪽으로는 모리타니아와 서부사하라, 서쪽으로는 모로코와 접한 국가이다. 아프리카 국가중에서는 면적기준 2번째로 큰 국가인 알제리는 4개 주요 산악 지대와 평원이 북에서 남으로 이어지는 지형으로 형성되어 있다.
북쪽 Tell 지역은 여름은 고온 건조하고 겨울은 온화하면서 비가 오는 지중해성 기후이다. 즉 알제리에서는 가장 습한 지역으로 연 강우량이 400mm-1000mm이다. 이 지역의 열므 평균기온은 25℃이고 평균기온은 11℃이다.
[면 적] 238만㎢ (85%가 사막)
[도 시]
- 수 도 : 알제(Alger)
- 도시화 :
[인 구] 32.50천(2004.9.30 현재)
[일인당 GNP] US $2,093
[종 족]
-아랍인 81%
-베르베르인 19%
[통치자] 부테프리카 대통령
[언 어] 아랍어공용, 불어(통용어)
[평균수명] 남자 68.34세 여자71.02세
:: 종교상황 ::
[종교분포]
이슬람교 96.68% 무종교 3.02% 기독교 0.29% 바하이교 0.01%
[특기사항]
:: 선교사역 ::
[바울선교사소개]
최ㅇㅇ/송ㅇㅇ선교사 (25기)가 전문인 선교사역을 다각적으로 모색하며 제자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기독교현황과 선교사역]
[선교전략]














정식명칭은 알제리 민주인민공화국(People's Democratic Republic of Algeria)이며, 아프리카 대륙에서 수단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나라이다. 북동쪽으로 튀니지, 동쪽으로 리비아, 남동쪽으로 니제르, 남서쪽으로 말리·모리타니, 서쪽으로 모로코와 각각 국경을 접하고 북쪽으로는 지중해에 접한다. 헌법에서 이슬람·아랍·베르베르 국가로 정의하고 있다. '알제리'는 '섬들'이라는 뜻을 가진 수도(首都) 알제(Algiers, 아랍어로 al-jaz'ir)에서 유래했다. 행정구역은 48개주(wilaya)로 되어 있다. 아프리카 대륙의 북서부, 지중해에 면한 아랍계 나라이다. 1830년대부터 프랑스의 식민이 시작되었고 1954년부터 민족해방전선(FLN)을 중심으로 8년간 프랑스와 격렬한 알제리전쟁을 벌인 끝에 1962년 독립을 이루었다
면적 2,381.741sq Km 지중해 연안과 아틀라스 산맥, 오아시스 지역에서 농업이 가능하다, 80%는 사막
종족 베르베르 전체인구중 22%이상(타마자이트어를 사용하는 이마지겐족), 카바일 300만, 쉴하 150만, 샤위야 164만, 므자브 23만, 투아레그 35천
공용어 아랍어, 베르베르어, 불어, 영어도 점점 사용되는 추세, 25%는 베르베르방언 사용
위치 북부아프리카 지중해 연안
경위도 동경 3° 00", 북위 28° 00"
면적(㎢) 2381740
해안선(㎞) 998
시간대 UTC+1
수도 알제
종족구성 아랍-베르베르인 (99%), 유럽인 (1% 이하)
종교 수니파 이슬람교 (99%)
독립일 1962-07-05
국제전화 +213
정체 인민공화제
통화 알제리 디나르(Algeria Dinar, DA)
인터넷도메인 .dz
홈페이지 www.el-mouradia.dz
인구(명) 33,769,669 (2008)
평균수명(세) 73.77 (2008)
출산률(명) 1.82 (2008)
1인당 GDP($) 6,500 (2007)
실업률(%) 13 (2007)
수출 규모(억$) 595.2 (2007)
수입 규모(억$) 275.2 (2007)
인구밀도(명/㎢) 14 (2008)
경제
OPEC(Organization of Petroleum Exporting Countries:석유수출국기구) 와 OAPEC (Organization of Arab Petroleum Exporting Countries:아랍석유수출국기구)의 주요 멤버로 경제 및 산업이 석유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나, 산유국으로서는 낮은 수준이었다. 1955년 사하라사막 일대에서 풍부한 원유와 천연가스가 발견됨에 따라 그때까지 포도주를 최대 수출품으로 하고 있던 경제와 산업이 크게 변모하였다.
1962년 독립 후 석유·천연가스 기업이 모두 국영탄화수소공사(SONATRCH)로 일원화되었으며, 석유 및 천연가스는 세계에서 4번째로 많은 양을 수출하며 알제리 총수출액의 97%(1997) 이상을 차지한다
실업률 22%, 인간개발지수 0.665, 조사대상 174개국중 109위, 1인당 외채 GNP의 65%,
산업구조 : 농업 (11.7%), 공업 및 제조업 (47.7%), 서비스업(40.6%)
교역품 : 수출 US$ 336억,
수입 US$ 179억 (FOB기준)
정치
132년간 프랑스의 식민지로 있다가 1962년 독립을 쟁취하였다. 1963년 아흐메드 벤벨라(Ahmed Ben Bella)가 초대대통령이 되었으나, 1965년 후아리 부메디엔(Houari Boumedienne)이 1965년 쿠데타를 일으켜 국회를 해산시키고 알제리민족해방전선(FLN)의 간부를 중심으로 '혁명평의회'를 설치, 그 의장이라는 형식으로 1967년 대통령에 취임하였다 경제 실패와 정치권력남용으로 변화가 일어났다. 1992년의 민주선거에서 이슬람교 정당이 승리하였지만, 군대가 무효화시켰다. 그로인한 내전은 10만명이 넘는 사상자를 냈다, 그러나 2000년 양쪽은 협정을 맺어 지금까지 옴
종교
독립이후 정부는 국가를 적극적으로 이슬람교 아랍사회주의 국가로 발전시키려고 한다. 개종은 허락하지 않는다. 카톨릭과 개신교 교회가 유일하게 공식적으로 인정된 기독교이다. 근본주의 무슬림들은 이슬람교의 샤리아법 제정을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다. 순니파 무슬림은 급진파와 세속주의 파로 양극화되었다.
이슬람교 96.68%, 무종교 3.02%, 기독교 0.29% , 바하이교 0.01%
사회
독립 후 많은 프랑스인(人)이 출국하였고, 이에 따라 프랑스 자본도 대부분 철수함에 따라 실업자가 늘어나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었다. 또한 독립전쟁 중에 팽창했던 '알제리 해방군' 기타의 군사조직을 정리, 축소하는 일이 재정적 문제로 시급하게 요구되었으나, 실현되지 않았다. 이 문제는 군사비 삭감론자로서 초대 대통령이던 벤벨라가 실각하는 요인의 하나가 되었다.
프랑스로 건너가 노동하는 사람도 많으며, 이 수는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다. 민족해방전선(FLN) 정권은 국내의 민족적 통일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으나, 한편으로는 아랍 대 베르베르의 인종적 대립과 부족주의적인 대립이 여전히 남아 있다. 특히 전통적인 농촌에 있어서는 전근대적인 관습이 뿌리 깊게 남아 있으며, 사회구조의 근대화를 저해하는 조건이 되고 있다.
프랑스 지배하에서의 학교교육은 모두 프랑스어(語)를 사용하였으며, 아랍어에 의한 교육을 금지하였다. 이 때문에 문화의 프랑스화가 심하였으며, 식민지 지배 기간이 길었던 이유이기도 하다.
교육 및 의료 제도는 정비가 잘되어 있다. 의무교육 기간은 9년이며 취학연령은 만 6세이고 이후 3년간의 고등교육, 4년간의 대학교육으로 이어진다. 10세 이상의 국민 가운데 문맹률은 31.9%(1998)이다. 고등교육 기관으로는 대학, 대학원 기술학교 등이 있는데, 장학제도의 폭이 넓어 유럽과 미국의 유명한 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이 많다. 알제리에는 종합대학 13개, 특수대학 39개, 사범대학 7개가 있다. 모든 국영 의료시설의 의료비는 극히 저렴한 편이다.
2000년 인구증가율은 1.74%, 출생률은 1,000명당 23.14명, 사망률은 5.3명, 영아사망률은 41.97명이다. 평균수명은 69.65세로 남자는 68.34세, 여자는 71.02세이다.
기후
남부 사하라 지역에 오아시스와 지하수가 흩어져 있기는 하지만, 알제리의 대표적 하천은 북쪽에 있다. 강우량의 계절적 분포가 고르지 못하기 때문에 알제리의 하천들은 계절천·간헐천이며, 따라서 저수지(주로 알제 근처와 그 서쪽 지역)를 개발하여 사철 관개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셸리프·하미즈 강 유역에서 전국 관개용수의 약 1/3을 공급한다. 북부지역의 강우량은 매우 적으며(평균 800㎜ 이하이며 때때로 400㎜ 이하로 내려가기도 함), 매년 크게 차이가 난다.
연강우량이 100㎜ 이하인 사하라아틀라스 산맥의 남부 경계선에서 사하라 사막이 시작된다. 겨울(12∼3월)에 비가 오며, 나머지 기간에는 가뭄 상태가 계속된다. 해안지역은 가장 따뜻한 달과 가장 추운 달의 기온 차가 11℃ 정도로 그 변화의 폭이 크지 않다. 예를 들어 수도인 알제의 경우 7월의 낮 평균기온은 28℃, 밤 평균기온은 21℃이며, 1월의 일일 평균기온은 9∼15℃이다. 일일·연간 기온 변화 폭은 내륙으로 갈수록 높아지고, 사막에서 가장 높다.
성경번역
성경번역과 배포에는 제약이 많다. 성서공회는 최근 사역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허락을 받았다. 두가지 베르베르 방언으로 성경을 번역중이지만, 나머지 방언으로는 아직 번역되지 않고 있다. 번역된 내용을 카세트 테이프와 비디오로 제작하기 위해 많은 재정과 인내가 필요하다. 1997년 라틴언어로 된, 카바일어로 신약전체 성경번역이 완성되었으며, 샤위야어로 번역이 시작되었다. 많게는 2,500만명까지 사용하는 알제리 아랍어로 번역이 진행중이며, 그러나 이들 대부분은 표준 아랍어를 이해하지 못한다.
선교현황
라디오 AWM과 GMU는 라디오 프로그램과 복음 전도 및 제자 훈련을 위한 문서와 양육 프로그램(라디오, 위성TV, 개인상담, 잡지, BCC자료)을 갖춘 포괄적인 전략으로 사역이 이루어 지고 있다.
위성 TV프로그램 북아프리카에 있는 모슬렘국가들은 유럽과 가까이 있는데다가 대부분 집집마다 위성방송을 수신할 수 있는 위성접시를 가지고 있어서 방송을 통한 선교는 외부의 눈들로 인해 쉽게 기독교를 접할 수 없는 기독교에 관심이 있는 무슬림에게 전략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알제리 아랍어와 카바일어 방송은 1999년 시작되어(CBN), 지속적으로 방송을 통해 예수를 알리고 있다.
또 예수 영화 비디오는 카바일어와 아랍어로 되어 폭넓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카세트 음악과 성경테이프는 두 가지 공용어로 제작되어 배포되고 있다.
유럽에 있는 알제리인들 이들은 약 250만명 정도가 되며 이들 중 많은 사람이 불법체류자들이다. 상대적으로 알제리 본국에 있는 사람들보다 복음에 노출되어 있으며, 심리적으로도 불법 체류자이기에 안정적이지 못한 이들을 상대로 복음 전하는 선교단체(AWM, GMU, WEC등)들은 제자훈련을 하며, 이들이 다시 본국으로 들어갔을 경우 복음을 전하는 통로가 되기 위해 사역이 진행중이다.
이들을 위해 기도하자
1)아랍어권에 작은 교회가 존재하며, 말씀에 뿌리박은 지도자가 있는 강력한 토착민 모임이 형성되도록 기도하자
2)핍박받는 아랍신자들이 보호받도록 기도하자, 신자들은 가족, 친구, 고용주와 무슬림 극단주의자들로부터 위협과 협박을 받는다. 이로인한 두려움으로 모임을 떠나고 타협하며 배교하게 된다.
3)기독교 가정이 강해지도록 종교적 사회적 압력으로 기독교인 여성들은 무슬림과 경혼하도록 강요받는다. 소수 기독교인 부부들이 강인하고 인내하여 교회 사역을 할 수 있게 기도하자
4)예배를 위한 찬양사역자들과 어린이 사역자들이 더 많이 일어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