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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정보 ::
3세기동안의 포르투갈 통치를 받은 후 브라질은 1822년 독립국가가 되었다. 남미에서 가장 크고 인구가 많은 나라로써 브라질은 반 세기 동안의 군부의 정부개입을 극복하고 산업과 농업의 발전과 내지개발을 추구하고 있다. 심한 불균등한 소득분배는 긴급한 문젯거리로 남아있다.
[면 적] 8,512,969 ㎢
[도 시] 브라질리아(수도), 쌍파우(천팔백만)
[인 구] 178.4 million (UN, 2003)
[일인당 GNP] $3,070(World Bank, 2001)
[종 족] 유럽인과 혼혈(아프리카와 유럽, 인디언과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한국, 일본, 중국, 아랍 등), 인디언 순. 약150여 종족
[통치자] Luiz Inacio Lula da Silva
[언 어]
- 포르투갈어(공용어)
- 문자해독율 100%
[평균수명] 64 years(men), 73 years(women)
:: 종교상황 ::
[종교분포]
- 로마 카톨릭 78%
- 개신교 15%
- 무속 6%
- 기타 1%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이지만 국가 발견 당시부터 포교를 한 카톨릭이 국가적인 종교로 자리 잡고 있으나 최근에 교황청에서 염려할 정도로 개신교로 개종을 하고 있다.
[특기사항]
브라질은 카톨릭은 70%가 넘으나 출석률은 약6%정도 밖에 되지를 않는다. 나머지는 오히려 마꿈바라는 무속 신앙에 빠져서 오전에는 성당에 오후에는 무당에게 가서 예배를 드리는데 이들은 기적을 좇아서 어느 종교에서 능력이 나타났다 하면 순회를 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상당히 다신론을 추종하는 면이 다분히 있다.
:: 바울선교사사역 ::
[바울선교사소개]
- 이준희, 반지라 선교사는 은퇴선교사로써 신학교사역을 계속해서 감당하고 있다.
- 정헌명, 홍은실 선교사는 브라질남부신학교 사역을 책임지고 있다.
- 이순석, 김혜자 선교사는 브라질남부신학교에서 다른 선교사와 함께 신학교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 이연학 이정영 선교사와 백재원 김은주 선교사가 파송되어 사역중이다.
- 임모세 윤영지 선교사는 앙골라에서 브라질로 합류하여 신학교사역의 일부를 담당하고 있다.
1996년부터 브라질 쌍파울로에서 약 45킬로 떨어진 도시에 브라질남부신학교(대지: 4,500평)를 설립하여 신학교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기독교현황과 선교사역]
- 15만 개 교회에서 27,100명의 목사가 어렵게 목회하고 있다. 321개 신학교와 기관을 위해 그리고 여기서 공부하는 12,000명의 학생들이 목회를 위한 훈련을 잘 받도록 기도하자.
- 브라질인들의 헌신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고 현재 857명의 선교사들이 아메리카 인디언 부족에서 사역하고 있다. 성경번역이 아직 완료되지 않았다. 현재 64개 부족어로 번역이 진행되고 있으며 8개에서 70개 정도의 다른 언어는 번역팀이 필요하다.
- 구교는 70-80%를 차지 세계에서 1위로 많다. 브라질에는 미국과 중국 다음으로 많은 개신교인들이 많다. 개신교는 15-20%인데 대개 1 8%정도로 보고 있다. 개신교인은 2천5백만 내지 3천만명이고 신교 가운데서 70%는 오순절교회가 차지하고 6만개의 오순절교회가 있다. 개신교교회는 전통교회와 오순절교회로 양분되고 있다.
- 목회자의 경우 95%의 사역자는 평신도지도자이고 3-5%만이 신학교육을 받은 목회자이다. 독립교회가 많다.
- 2015년에는 브라질이 세계선교를 주도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 무속신앙이 혼합된 종교가 만연하고 이에 따라 신유와 축사와 같은 기적이 강조되기도 한다.
- 개신교가 급성장하는 반면 사역자가 부족하다.
[선교전략]
오늘날 선교사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사역은 지도자 훈련, 선교사 훈련, 아마존 지역에서의 개척사역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