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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볼리비아에서 자비량 선교사로 있는 저의 동생 카페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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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벗어나 세상 밖으로 나오면
우리나라 한국은 참으로 대단한 민족이라는 자긍심이 생겨 납니다.
아주 조그마한 아시아 반도 땅인데
이토록 활발히 활약하는 세계인으로 인정 받게 열심히들 삽니다.

더구나 믿음의 선배님들이 세계 선교에 대한 열정으로
복음을 곳곳에 심어 놓은 씨앗들이 자라나 열매를 맺는 현장들을 볼 때
한순간 가슴이 감동으로 뭉쳐 옵니다.

지난 주일 저녁에
이선교사가 한국어를 가르쳤던 에밀 신학생이 전도사로 섬기는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그 교회는 브라질 선교사 부부가 볼리비아에 파송 받고 와서 4년 동안 섬긴 교회라는데
안녕하세요? 하나님 축복!! 이라며
처음 만난 저희에게 또랑또랑한 한국말로 인사하기에 놀랐습니다.
교인들이 믿음이 좋아 열심히 모이고 예배 전에 미리 나와 열심히 기도하는데
아직 몇 되지 않지만 도전이 되였습니다.

그 선교사 젊은 부부는
브라질에서 한국인 선교사에게 신앙과 선교 훈련 받고
볼리비아로 파송 받아 나왔다는데
그 한국인 선교단체가 전주 안디옥교회의 바울선교회더군요.
우리에게 안디옥교회 (일명 깡통교회)를 그림을 그려서 보여 주면서 설명 할 때
말로만 듣고 가보지도 못한 한국과 교회지만
그들을 가르치고 후원하는 안디옥교회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전주 안디옥 교회와 한국에서 지역적으로 가까이 있었기에
남다르게 다가왔습니다.
안디옥 교회의 복음에 대한 열정과 헌신으로
다음 세대로까지 이여 가며
땅 끝까지 복음이 전해지는 재생산 현장을 목격하면서
선교에 대한 새로운 안목이 열리는 것 같아 흥분되고 감사했습니다.

지금의 한국 교회들이
다시금 복음에 열정을 일깨우고 일어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왜 한반도 지극히 작은 땅, 민족을 축복하시는지
그 이유를 알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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