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62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수정 삭제
찬미 예수님!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일시: 2010-08-20
시간: 오전 5시
장소: 광명의 집
제목: 한국에 하나님의 뜻이 있다.
「한국은 태초부터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가 있는 나라」








먼저 양해를 구합니다. 이 글은 병상에서 제 기억력으로 썼기에 통계의 수치는 다를 수 있습니다.



우리 한국은 태초부터 하나님께서 뜻을 두시고 세계와 만물을 창조하셨음을 깨닫고 자각해야 할 때가 오늘임을 알아야 할 것 같다.

나는 2010년 7월 29일(목)에 위암으로 인하여 위를 완전히 들어내는 수술을 받고 기도드리면서 마음의 감동을 받아 이를 전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여, 우리 온 한국교회와 온 국민이 이 사명을 함께 자각하였으면 하여 이 글을 옮기고 저 한다.

1. 한국은 태초부터 하나님의 크신 계획이 있는 나라다.

하나님께서는 천지를 창조하실 때, 한국을 염두에 두시고 창조된 나라임을 이사야 24 장을 통하여 알수 있다. 그리고 태초로부터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이 이스라엘 민족에 있었다면…, 그래서 예루살렘이 이스라엘 민족가운데 있었다면…, 우리 한국은 역사의 종말과 인류의 마지막 때를 위하여 하나님께서 한국을 예비한 나라이라고 생각한다.

1) 이스라엘은 선민의 나라요 예루살렘 성지의 국가이다.

이스라엘은 구약 시대로부터 서 아시아의 국가로서 오늘에 이르기 까지 예루살렘으로 호칭되었다. 그러나 해가지는 곳 처럼, 예루살렘의 의미를 상실하고 있는 나라임을 부정 할수 없다. 이와 반면에 한국은 동 아시아 에 위치한 국가로서 현대에 이르러 한국이 예루살렘으로 호칭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또한 아침에 해가 떠오르는 나라로서 의의 태양이신 예수님을 떠 오른 나라로 인정받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스라엘은 구약 시대에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통하여 건국된 민족이다. 그리고 이 민족 가운데 예루살렘이 세워져 오늘까지 그 명분을 지키고 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그 명분만 가지고 있을 뿐, 그 사명이 지는 해처럼 낙향하고 말았음을 부정할 수 없다. 이스라엘 민족사에 가장 위대한 큰 사건이 있다면 무엇일까? 크고 작은 전쟁사로부터 들추고 내세울 일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가 탄생한 이 사실은 그 어느 시대, 그 어느 사건에도 비교 할 수 없는 사안이라 생각한다. 예수 그리스도가 탄생하심은 우주적인 사건이었다. 예수 그리스도가 탄생하심으로 끊겨졌던 이스라엘의 역사가 새롭게 소생하게 된 것을 역사는 말해주고 있다. 이스라엘 북 왕국이 앗수르에, 이스라엘 남 왕국이 바벨론에 패망한 후 다시 귀환하여 건국되었지만, 결국은 400년간 역사가 끊어진 민족이 되고 말았다. 이는 말라기서와 마태복음의 사이가 이를 입증해 주고 있다. 그렇지만 예수님이 탄생하심으로 400년 만에 이스라엘 역사는 다시 싹트기 시작하였다.

그런데도 이스라엘은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았다. 예수님은 다른 민족이 아닌 이스라엘로부터 태어나는 순간 철저하게 배척을 당하시고, 마구간에서 태어나셨으며, 태어나셔서도 헤롯 대왕의 칼날에 쫓겨 애굽으로 피난을 가셔야만 했다. 그리고 소년 시절에 본국에 돌아 와서는 나사렛 촌 동네에 잠적하여 살으셔야만 했다. 예수님은 성년 30세에 공생애의 사역을 시작하셨다. 예수님은 메시아이심을 능력으로, 말씀으로 보여 주시고 입증시켜 주셨다.

그렇지만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을 잔혹하게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다. 이스라엘 민족은 이 죄를 자신과 후손이 담당케 하겠다 하면서 예수님을 철저하게 죽였다. 예수님을 죽인 것도 모자라 무덤을 인봉하여 군병들로 철저하게 지키게 하였다. 그렇지만 예수님은 다시 살아나셨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가진 모략, 중상 유언비어로 또는 돈으로 매수하여 부활은 거짓이라 유포시키고, 철저히 부활의 사건을 부인하게 하였다. 예수님의 부활의 사건 진실을 거짓으로 위장시키고 말았다.

또한 예수님의 열두 사도는 물론 성도들을 잔혹하게 처형하였으니 제대로 편히 죽은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 그러다가 결국 이스라엘은 주후 70년에 로마 티토 장군에 의하여 멸망을 당하고 말았다. 예루살렘의 존재의 가치도 상실하고 말았다. 그렇지만 복음의 물살은 서아시아 지역을 위시하여 유럽 전 세계로 확장되어 오다가 오늘에 이르러서는 동아시아 한국에 흘러 들어오게 된 것이다.

2) 한국에 새 예루살렘의 이름이 주어지다.

이스라엘은 서 아시아의 예루살렘으로 해가지는 나라라면, 오늘에 있어 한국은 해가 떠오르는 나라로서, 동아시아 극동에 위치한 나라로서 새 예루살렘으로 인정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한국에 복음이 전달되는 데는 특이하였다. 선교사가 들어와 구두로 복음이 전파되기에 앞서 성서가 먼저 번역되어, 복음서와 함께 복음이 전달되었던 것이다. 이 당시 우리 한국은 복음이 발붙일만한 토양이 아니었다. 그러기에 28세 토마스 선교사가 복음서를 가지고 와서, 복음을 전하여 주려 하다가 대동강변에서 목이 잘려 피를 쏟고 순교했다.

이 순교의 피는 태평양에 흘러 한국을 복음화하게 되었다. 그래서 북녘 땅의 평양을 새 예루살렘이란 호칭이 주어지기까지 한국교회는 급성장해갔다. 그러나 한국교회는 얼마나 강한 핍박 속에 있었는지 모른다. 이는 한국 교회사가 말해주고 있다.

3) 한국 교회의 대란

한국 교회가 출생한지 겨우 30여년, 한국교회 나이 30세에 일본의 식민정책에 따라 한일합병이 시작된다. 한국은 이 거대한 싸움에 창검이 없이 복음과 신앙으로 앞장서야 했다.

한국교회는 1884년 소래의 흙담집 방 한 칸의 움막집에서 시작이 된다. 그런데 한국교회는 이 초라한 모습으로 시작된 지 26여년 만에 일본과 싸워 이 민족을 구현해 내야하는 사명을 감당해야만 했다. 이것이 1910년 3월 1일 기미년 [ 3.1 독립운동 ]이었다. 이로 인하여 한국교회는 불태워졌고 한국교회의 수 많은 성도는 처형을 극형으로 감수해야만 하였다.

그 증거는 경기도 발안에 위치한 제암리 교회를 위시하여 방방곡곡에 세워진 순교지를 탐방하면 알 수 있다. 이런 과정을 거쳐 1945년 8월 15일에 해방이란 단어를 갖게 되었지만, 한국역사의 비극은 여기에서 막을 내리지 못하고, 해방을 맞이 한지 5년이 지난, 1950년 6월 25일에 민족 상쟁이 발발하고 말았다. 이 전쟁으로 한국은 완전히 잿더미가 되었고, 젊은이의 시체 동산이 되고 말았다. 한국은 참으로 암담한 역사였다.

4) 새 예루살렘이 서울로

그런데 놀라운 사건이 일어났다. 새 예루살렘이란 이름이 평양에서 서울로 옮겨지게 된 것이다. 6,25 전에는 평양이 새 예루살렘이란 이름을 갖게 되었고, 북한 성도는 약 30만에 이르렀었다. 그러나 남한은 성도의 수가 겨우 3만에 불과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보라! 60년이 지난 오늘! 아직도 한국은 세계 역사나, 그 어느 민족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극한 대립의 나라이다. 3.8선은 견고하게 세워져있고, 아직도 민족 상쟁의 소식이 운운되어지고 있는 현실이다. 2010 년에도 천안암 사태로 바다에서 수많은 병사가 죽어 간 것을 보고 있다. 현재 저 북한은 교회가 말살되고, 성도가 없다. 물론 숨은 지하교회와 성도가 있겠지만 북한의 상황은 말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 남한은 여러 면에 비추어 볼 때, 망해도 몇 번을 망할 수밖에 없는 지리적, 정치적, 상황적 요소를 갖고 있다. 그러나 모든 것을 초월하여 한국은 세계 경제 12 대 강국으로 면모를 갖추어 가고 있다. 이 얼마나 놀라운 사실인가 ? 우리는 냉철히 분석해 보았으면 한다. 한번 북한과 남한의 6, 25이후를 간략하게 대조해 보자.







남 한


북 한



1. 6,25 당시 교회 상황
1) 성도의 수 : 3만
2) 교회 수 :
2) 서울 : 수도


1. 6,25 당시 교회 상황
1) 성도의 수 : 30만
2) 교회 수 :
2) 평양 : 새 예루살렘 칭호



2. 지리적
1) 주변의 강대국이 절대적(소련, 중국, 일본 등)
2) 삼면 바다
3) 3,8 철책선 막힘
4) 하늘과 바다만 보이는 나라



2. 지리적
1) 주변 강대국이 우방국(협맹국; 소련, 중국 등)
2) 2면 바다
3) 소련, 중국 육로로 직결
4) 대륙이 보이고 연결된 나라(소련, 중국,
중앙아시아, 서 아시아



3. 정치적
1) 민주 정치
2) 단결력이 약함
3) 대통령 대란
⑴ 이승만 대통령 하야
⑵ 군사 구테타
⑶ 최규하 대통령 하야
⑷ 박정희 대통령 시해 / 육영수 영부인 시해
⑸ 전두환 대통령 감옥
⑹ 노태우 대통령 감옥
⑺ 김영삼 대통령
⑻ 김대중 대통령
⑼ 노무현 대통령 자살


3. 정치적
1) 공산주의
2) 단결력이 철통같은 나라
3) 김일성 국방 위원장 1인 체제
(60년 - 세습 김정일, 신격화 - 김일성)











4. 경제력(6,25 당시)
1) 자원 고갈
2) 27배 못살음


4. 경제력(6,25 당시)
1) 자원 풍요
2) 27배 잘살음



5. 오늘의 비교
이것은 오늘 남한과 북한의 현실을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대로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30 배 이상을 잘 살고 있다 한다.


5. 오늘의 비교
약 30배 못 사는 나라



이러한 열악한 구조와 환경에서 어떻게 한국은 눈부신 발전을 하여 왔고, 북한은 호기의 조건과, 구조와 환경에서도 이토록 어려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을까?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물론 혹자는 한국은 미국이 도와서 그랬다고 말을 할 수 있겠다. 그렇다면 지인들이 왜 미국을 물러가라 하며, 미국에 반기를 들고 혹평을 하는가? 누가 무어라 한다 할지라도 미국의 영향을 받은 것은 사실이다.

그렇지만, 국민적 차원에서 부정적인 요소도 크게 있는 것이 사실이다. 서로의 국익을 위한 일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여건을 뚫고 한국이 오늘처럼 일어서게 된 것이, 어느 힘 때문인가 ? 우연적인가 ? 아니면 정치를 잘해서 정치력 때문인가 ?

아니면 교육, 아니면 경제가의 힘 때문인가 ? 물론 그 역할을 무시 할 수도 없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볼 때 이것이 아님은, 과거의 역사와 오늘의 현상이 이를 입증해 주고 있다. 우리 한국은 보이지 않는 축복의 손길이 있었음을 조금만 생각 해 본다면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한국의 정치사를 볼 때, 너무 혼란스러웠음을 지울 수 없다. 그 대표적인일로 역대 대통령들의 수난사를 열거해 보면 잘 알 수 있다. 이승만 대통령은 3,15 부정 선거로 4.19 혁명으로 인해 하야 하였고, 군사 구테타로 입성한 박정희 대통령은 유신 헌법 개정으로 영부인과 함께 시해 당하는 고초를 겪어야 했고, 전두환 대통령은 광주 사태를 비롯하여 경제 문제로 감옥에 수감되며, 노태우 대통령 역시 마찬가지였다. 이 과정에서 국민 대통령이라 일컬었던 노무현 대통령은 자살로 이어졌다.

이것이 우리 현대사의 정치를 대변해 주고 있는 모습이다. 경제계는 어떠한가 ? 대 기업가들이 경제사범으로 줄줄이 수감되는 사태가 벌어져 왔고, 오늘도 역시 계속 이어진다. 교육계, 종교계, 사회계도 역시 마찬가지였음을 부정 할 수 없다.

그렇다고 부정적으로만 여기지는 않는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부정적이고, 허상이 있는 사람이지만, 이러한 사람을 통해서 일하시고, 한국을 축복의 통로로 이끄셨다는 사실이다. 이승만 대통령은 민주주의의 원산지요 모체라 할 수 있는 미국에서 교육을 받게 하시고, 그를 장로로 세워 한국의 초대 국회의장과 초대 대통령으로 세워 한국사에 민주주의의 초석을 놓는데 기여하게 하셨다.

박정희 대통령은 가난과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을 때, 보리 고개를 넘기기 운동을 전개하였다. 그래서 「잘 살아보세」노래를 지어 부르게 하며 국민운동을 전개하였다. 그런데 이 구호로 이룰 수가 있었을까 ? 박정희 대통령시절에 나라가 그렇게 어려웠을 수가 없다.

대모가 거리에서 떠나지 않았고, 총검과 헌병 군인이 대학 정문을 지키었고, 전투경찰이 닭장차에 몸을 담고 거리에서 밤을 새우며, 형과 아우가 맞 대결하며 싸우는 일들이 서울을 비롯하여 각 도심지 거리마다 벌어지는 진풍경이었다. 또한 체류탄 가스는 온 지면을 안개처럼 덮게 만들었다. 시민은 체류탄 가스에 눈물 콧물을 쏟을 뿐만 아니라, 콜록 콜록 거리에서 기침이 그치지 않았고, 눈은 새 빨갛게 충혈되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박정희 대통령 때부터 경제가 발전하여 「보리 고개」가 사라져 갔고, 그렇게 흉년에 시달렸던 국민은 해마다 대풍을 맞았으니 오늘까지 흉년이란 기억하기 힘들 정도였다. 그런데 어찌 이런 일이 생길 수가 있었을까 ? 박정희 대통령은 하나님 앞에서 큰 일을 행했다. 그것은 우리나라가 5.000년사에 지켜왔던 우상숭배를 철거하는 일이었다. 「국민 새 생활 운동지침」을 만들어 선포하였는데

1.가정마다 제 사상을 없애라
2. 장례 절차를 간소화 하라. (상복을 못입게 - 작은 리본으로 대처)
3. 마을마다 거리마다 골목마다 만들어진 우상을 철거하라.
(예, 천하대장군, 지하 여장군, 서당 등)을 제거하라
4. 마을 마다 자리잡고 있는 점장이를 제거하라.
5. 길거리 고목나무 앞의 고사 떡을 없애 버려라.

이는 우리 국민이 5.000년사에 천운으로 간직해온 신앙이 터전이라 할 수 있다. 헛간 하나를 허물거나 부엌을 고치는데도 점장이의 허락이 없이는 손을 대지 못했다. 철저한 무속신앙에 억류되어 있었다. 그런데 이것을 법을 규정하여 제거한 것이다. 하나님은 바로 박정희 대통령을 통하여 경제 대국의 축복의 통로를 열어 주신 것이다.

그리고 이분에게 하나님을 알게 하기 위하여 세계 최강국인 미국 현직 대통령 지미 카터와 세계 일류 부흥사 빌리그레함 박사를 보내어 전도하게 하셨으나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참으로 아쉬운 점이었다. 이후의 대통령들도 마찬가지다, 허물과 실수가 많았지만 나름대로 하나님은 오늘의 한국 성장을 위하여 도구로 사용하셨음에는 부정 할 수 없는 일이다.

오늘 우리 한국은 정치면에 있어서 거울이 되게 하셨다. 대한민국을 남과 북으로 나누어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를 대조하여 그 결과를 세계인에게 보여 주고 계신다. 북한은 최고 좋은 조건과 구조를 가지고 강력한 공산주의의 힘으로 출발을 했다. 그와 밀접한 나라가 세계 최강국들로서 우방국(소련, 중국)이었다. 그러나 남한은 열악한 조건과 열악한 상황에서 민주주의로 출발했다.

우리의 우방국은 미국이요, 엄청난 거리에 있는 나라였다. 중국과 소련은 북한과 대륙으로 이어져 있는 반면에 미국은 지금도 비행기로 13시간을 주행함으로 한국에 도착 할 수 있고, 배로는 수십 일이 걸려야한다. 그런데 한국은 세계 경제 12위의 국가요 북한은 먹을 것, 입을 것이 없어 기아 상태에 이르고 있음을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한국은 세계인이 놀랄 정도로 세계 경제 12위의 기적이 일어난 민족이다. 이는 순전한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와 계획 속에 있는 축복이었음을 부정 할수 없다.

2. 우리 한국민과 한국교회는 바로 이 점을 주시해야 한다.

우리 한국은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자각과 사명감을 옳게 정립해야 한다.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평화가 준비된 곳이란 의미를 갖고 있다. 기원전, 후에는 서 아시아의 이스라엘 수도 예루살렘이었다. 그렇지만 서 아시아 이스라엘 수도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평화가 지는 해처럼 그 이름을 잃어 가고 있다고 본다. 이는 역사와 현실이, 이 사실을 입증하고 있다.

하나님의 평화외 은혜의 실체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가 이스라엘 나라에 오셨것만, 철저히 배척하였다. 당시만 아니라 오늘에 이르기까지다. 그들은 예수님의 탄생과 발자취가 성지가 되어 세계인이 성지 순례라는 명목으로 돈을 쏟아부어주고 있다. 예수님을 통해서 받는 축복이 얼마나 큰지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믿는 자는 0.2%에 불과하다고 한다. 참으로 아이러니칼한 일이다.

그런데 놀라운 일은 동아시아 중에서도 극동의 나라 한국에서 기적이 일어났다. 1884년 토마스 선교사가 복음서 한권을 가지고 한국을 찾아 왔으나 발을 딛지 못하고 대동 강변에서 28세에 목이 잘려 순교의 제물이 되고 말았다. 그러나 30년이 못되어 북한의 수도 평양은 예루살렘이란 칭호를 받았었다. 6,25 전쟁을 기점으로 그 이름은 남한의 한국 서울에 옮겨져 서울이 새 예루살렘이란 칭호를 계승하게 되었다. 여기에서 우리가 명심할 일은, 서 아시아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은 지는 해같이 되었고, 동아시아 극동의 나라 한국의 서울은 새 예루살렘으로 떠오르는 태양처럼 호칭 되고 있다.

우리 한국은 아침의 해 뜨는 나라로서, 기원의 기점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의의 태양으로 불리우시는 예수 그리스도! 만왕의 왕이 되시고 만유의 주가 되시고 의의 태양이신 예수님이 한국에서 태양처럼 떠올라, 전 세계를 비추고 있는 일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현재로 미국이 선교사 파송 제1국이요, 한국은 제2국이지만, 앞으로는 한국이 제 1국으로 등장하게 될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계획이시다. 우리 민족은 이 사명을 가지고 태어난 나라요 하나님의 선택받은 민족이다. 이 사명을 감당치 못할 때는,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버림받은 나라의 형편이 어떤가를 세계 역사 그리고 성서 역사를 보면 너무도 환히 알게 될 것이다.

우리는 지금 종말기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시각을 찾아, 하나님의 시각으로 역사를 볼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복음과 평화를 위임받은 민족이다. 우리는 듣던지, 아니 듣던지 하나님의 평화를 외치고, 전하고, 온 세계에 심어 나가야 할 사명이 있음을 자각하고, 이 일을 실천해 가야 할 것이다. 동에서 떠오르는 태양이 사라지면 지구는 전멸이다. 우리의 노력! 우리의 가진 것! 모든 것이 쓸모없게 된다. 이와 같이 이제 우리 한국을 통하여 의의 태양이신 예수님께서 떠오르게 못 한다면, 그 죄 짐은 클 것이며, 이 땅에 희망은 사라지게 될 것이다.

이런 면에서 우리 남한과 북한은 복음으로 하나 되어, 하나님 안에서 평화 통일을 일구어내고 복음의 핵폭탄을 가져 인류를 사망과 죄악에서 살려내는 사명만 갖고, 앞으로 계속 전진해 가야 할 것이다.

3. 마지막으로 나는 성서적 근거를 들어 한국의 위상을 말하고자 한다.

이사야 24장의 말씀이다. 하나님께서는 주전 약 750여년 전에,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세상 역사 종말기에 지구상에 일어날 현상을 말씀하시며, 우리 한국을 조명하여 말씀해 주신 기록이 있다. 이사야 24:1-13까지는 세상의 종말기에, 이 지구상의 제도 변화에 대하여 말씀해 주셨다

사 24: 1-13
1 보라 여호와께서 땅을 공허하게 하시며 황폐하게 하시며 지면을 뒤집어엎으시고 그 주민을 흩으시리니
2 백성과 제사장이 같을 것이며 종과 상전이 같을 것이며 여종과 여주인이 같을 것이며 사는 자와 파는 자가 같을 것이며 빌려 주는 자와 빌리는 자가 같을 것이며 이자를 받는 자와 이자를 내는 자가 같을 것이라
3 땅이 온전히 공허하게 되고 온전히 황무하게 되리라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하셨느니라
4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세계가 쇠약하고 쇠잔하며 세상 백성 중에 높은 자가 쇠약하며
5 땅이 또한 그 주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깨뜨렸음이라
6 그러므로 저주가 땅을 삼켰고 그 중에 사는 자들이 정죄함을 당하였고 땅의 주민이 불타서 남은 자가 적도다
7 새 포도즙이 슬퍼하고 포도나무가 쇠잔하며 마음이 즐겁던 자가 다 탄식하며
8 소고 치는 기쁨이 그치고 즐거워하는 자의 소리가 끊어지고 수금 타는 기쁨이 그쳤으며
9 노래하면서 포도주를 마시지 못하고 독주는 그 마시는 자에게 쓰게 될 것이라
10 약탈을 당한 성읍이 허물어지고 집마다 닫혀서 들어가는 자가 없으며
11 포도주가 없으므로 거리에서 부르짖으며 모든 즐거움이 사라졌으며 땅의 기쁨이 소멸되었도다
12 성읍이 황무하고 성문이 파괴되었느니라
13 세계 민족 중에 이러한 일이 있으리니 곧 감람나무를 흔듦 같고 포도를 거둔 후에 그 남은 것을 주움 같을 것이니라

이사야 24: 14-15절에는 한국의 지리적 위치에 대해, 14-16절까지는 우리 한국의 중심부에서 종교적 현상을 예언해 주셨다.

사 24:14-16

14 무리가 소리를 높여 부를 것이며 여호와의 위엄으로 말미암아 바다에서부터 크게 외치리니
15 그러므로 너희가 동방에서 여호와를 영화롭게 하며 바다 모든 섬에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영화롭게 할 것이라
16 땅 끝에서부터 노래하는 소리가 우리에게 들리기를 의로우신 이에게 영광을 돌리세 하도다 그러나 나는 이르기를 나는 쇠잔하였고 나는 쇠잔하였으니 내게 화가 있도다 배신자들은 배신하고 배신자들이 크게 배신하였도다

이사야 24:16-18절까지는 정치적 혼란사를 예언하셨으며 이사야 24:19-23에서는 지구 전체의 멸망의 징조에 대하여 말씀해 놓으셨다.

사 24:16-23

16 땅 끝에서부터 노래하는 소리가 우리에게 들리기를 의로우신 이에게 영광을 돌리세 하도다 그러나 나는 이르기를 나는 쇠잔하였고 나는 쇠잔하였으니 내게 화가 있도다 배신자들은 배신하고 배신자들이 크게 배신하였도다
17 땅의 주민아 두려움과 함정과 올무가 네게 이르렀나니
18 두려운 소리로 말미암아 도망하는 자는 함정에 빠지겠고 함정 속에서 올라오는 자는 올무에 걸리리니 이는 위에 있는 문이 열리고 땅의 기초가 진동함이라
19 땅이 깨지고 깨지며 땅이 갈라지고 갈라지며 땅이 흔들리고 흔들리며
20 땅이 취한 자 같이 비틀비틀하며 원두막 같이 흔들리며 그 위의 죄악이 중하므로 떨어져서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리라 21 그 날에 여호와께서 높은 데에서 높은 군대를 벌하시며 땅에서 땅의 왕들을 벌하시리니
22 그들이 죄수가 깊은 옥에 모임 같이 모이게 되고 옥에 갇혔다가 여러 날 후에 형벌을 받을 것이라
23 그 때에 달이 수치를 당하고 해가 부끄러워하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왕이 되시고 그 장 로들 앞에서 영광을 나타내실 것임이라

이사야 선지자는 이사야 24장에 세상 종말에 대한 예언을 기록해 놓은 반면에,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24장에 종말에 대한 징조를 말씀해 놓으셨다. 우리는 지금 종말기를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누구도 부인 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있다. 나는 지금 종말론을 말하고자 함이 아니다. 오늘을 위한 한국의 위상을 바로 인지하는데 도움을 얻고자 하는 측면에서 이 글을 쓰고자 한다. 성서 여러 곳의 말씀에서 보다, 이사야 24장을 중심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자 한다.

이사야 24:1-13의 말씀이다.

이는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계시해 주신 말씀이다. 이 말씀을 종말기에 벌어질 전 세계적인 현상을 말씀해 주고 계신다.

1. 종말에는 땅이 공허하게 된다는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대는 참으로 풍요한 시대라고 말할 수 있겠다. 먹을 것, 입을 것, 마실 것이 풍요하다. 문명, 사회, 과학, 정치, 경제의 발전은 눈부실 정도다. 그러나 오늘날처럼 땅과 인간이 공허를 느끼는 것은, 그 어느 시대에서도 찾아보기 힘들 정도다. 한마디로 인간은 공허의 사슬에 매어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태가 이곳 저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심지어는 자살 사이트까지 만들어 언제 어디서 함께 모여 죽자 하는 단체도 생겨나고, 자살하는 사태도 벌어지고 있는 현실이다. 현대인은 무엇보다 공허감에 사로잡혀 가고 있다.

인생의 공허감은 표현 할 수 없이 많다. 인간의 가슴에 늘어가고 있는 것이 있다면 공허감이다.

2. 황폐해 진다.

세상은 울창하여 가는 것 같다. 삼림이 울창해 가고, 땅도 도시화 되면서 빌딩으로 숲을 이루어 가며 울창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그러나 인간 사회나 마음 밭은 어떠한가? 황폐해져 가고 있다. 도덕도, 양심도, 윤리도 사막지대로 변모하고 있다. 그래서 인간 폐륜의 모습만 만들어 내 가고 있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정의, 진실, 진리, 양심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가고 있는 모습이다. 그러기에 세상은 황폐해져 갈 뿐이다.

3. 지면이 뒤집어 엎어진다.

종말의 대 현상을 하나님께서 지면을 뒤집어 엎으신다고 했다. 지면이 뒤집어 엎어지면 어떤 세상이 될까? 뒤죽박죽의 세상이 될 수밖에 없다. 땅이 온난화 현상으로 뒤집어 엎어지고 있는 현상이 나타난다. 해일과 지진과 홍수와 재난으로 뒤집어 엎어지고 있다. 왜 그럴까? 인간 때문이다. 인간 모두가 뿌려놓은 결과이다. 오존층이 무너지고 남극 북극의 얼음이 물로 변하고, 기후와 계절이 뒤죽박죽이 되어 가도 있다. 지면이 뒤집어 엎어져 갈 것이란 예고는 과학적으로 입증이 되어 계속 발표 되고있는 중이다.

4. 주민이 흩어진다.

인간은 안식처가 없어진다. 재난으로 흩어지고, 주민에게 안식이 있겠는가? 우리는 근간에 여러 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지진, 해일로 말미암아 대피하는 소동을 지켜보고 있다.

5. 세계적인 사회제도의 변화이다

1) 백성과 제사장이 일반화(평등) 된다.

예로부터 백성과 성직자는 제도적으로, 정신적으로 많은 차이가 있었다. 그런데 백성과 제사장이 평등하게 되는 것이다. 지금은 성직자라는 명분이 사라져 가고 있다. 존경과 선망의 대상보다 조소와 비난의 대명사가 되어 가고 있다.

2) 종과 상전이 평등하게 된다.

내가 어렸을 때만 하여도 종과 상전은 하늘과 땅처럼 느껴졌다. 우리나라 사극이나 세계 곳곳의 노예 제도를 보면 잘 알 수 있다. 그러나 지금은 평등 사회다. 종과 상전의 제도가 무너졌다. 종과 상전은 일반화되고 평등 사회를 이루어 놓고 있다. 경제계도 보라 ! 노동자가 기업주에게 항변 하는 모습이다. 이렇게 세상은 달라졌다.

3) 여종과 여주인이 평등하게 된다.

여종과 여주인의 관계는 엄청난 관계였다. 여주인이 죽으라 하면 목숨을 바쳐야 했다. 그런데 지금은 여종과 여주인이 평등하게 되었다. 아니 여주인이 오히려 여종의 자리로 내려가는 듯 하다.

4) 사는 자와 파는 자가 평등하게 된다.

옛날에는 파는 자의 권세가 대단하였다. 내 돈을 가지고 물건을 사면서도 종의 모습이었다. 물건을 사는 자는 파는 자 앞에서 어깨를 움츠리고, 허리를 굽히며, 머리를 떨구고 애원하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사는 자가 왕의 대우를 받고 있다. 소비자는 왕이다 라는 말을 하고 있다.

5) 빌려 주는 자와 빌리는 자가 평등하게 된다.

옛날에는 빌려 주는 자는 왕이요 빌리는 자는 시종의 모습이었다. 많은 이자를 덧붙여 주면서도 돈이나 양식을 굽실굽실 절을 하며 애원을 해야 했다. 그러나 지금은 빌려 가는 자를 왕처럼 대우해 주고 있다.

6) 이자를 내는 자와 이자를 받는 자가 평등하다.

얼마 전만 하여도 이자를 받는 자는 상전의 위치에 있는 사람이었고, 이자를 내는 자는 하녀에 불과 하였다. 그러나 지금은 정 반대의 모습이다. 이자를 받는 자는 이자를 내는 자의 눈치를 살피게 된다. 이자를 받는 자는 이자와 원금을 받기 까지 오금을 주리게 된다.

이렇게 전 세계는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 놓고 있다. 그런데 세상은 어떻게 변모해 가고 있는가? 이렇게 세상은 평등주의가 오게 되었다. 얼마나 좋은 사회요 제도인가? 이제 온 백성은 살맛이 나야 할 것이다. 지상 낙원이 되야 할 것이다. 그런데 세상은 그렇지 않다. 이런 세상이 도래하였는데 세상은 어떤 변화를 가져오게 되는 것인가?

① 땅은 전자와 같이 온전히 공허하며 황무하게 된다.
② 땅은 슬퍼하고 쇠잔하게 된다.
③ 세계가 쇠약하고 쇠잔하게 된다.
④ 세상 백성 중에 높은 자가 쇠약하게 된다.
⑤ 땅이 주님 아래서 더럽게 된다.
⑥ 이유: 인간이
ⅰ) 율법을 범하고
ⅱ) 율법을 어기며
ⅲ) 영원한 언약을 파기하기 때문이다.
⑦ 결과
ⅰ) 저주가 땅을 삼킨다
ⅱ) 사는 자들이 정죄함을 받는다.
ⅲ) 땅의 주민이 불에 타서 남은 자가 적게 된다.
ⅳ) 새 포도즙이 슬퍼하게 된다(은혜 소망)
ⅴ) 포도나무가 쇠잔하여 진다(교회가 쇠약)
ⅵ) 마음이 즐겁던 자가 탄식하게 된다
ⅶ) 소고치는 기쁨이 그친다
ⅷ) 즐거워하는 자의 소리가 끊어진다.
ⅸ) 수금타는 기쁨이 그친다.
ⅹ) 노래하면서 포도주를 마시지 못 한다.
ⅺ) 독주를 마시는 자에게 쓰게 된다.
ⅻ) 약탈당하고 성벽이 허물어지게다.
ⅹⅲ) 집마다 닫혀서 들어가는 자가없다.
ⅹⅳ) 포도주가 없음으로 거리에서 부르짖는다.
ⅹⅴ) 모든 즐거움이 사라진다.
ⅹⅵ) 땅의 기쁨이 소멸된다.
ⅹⅶ) 성읍이 황무하고 성문이 파괴된다

이러한 현상이 세계적으로 이루어진다. 이는 어느 약소국의 한 민족만이 아니라 전세계 민족에 다발적으로 일어날 현상이다. 이러한 징조가 세계 민족으로 나타나게 된다. 바로 이러한 때, 특별한 한 나라가 등장하게 된다. 이는 바로 대한민국이다. 이 말씀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신지 약 2,700여년 후에 일어나게 되었다. 2,700여년 전에는 우리가 다 아시다시피 한민족이면서도 통일 조국을 이루지 못하였다. 그리고 대한민국이란 이름을 찾아 볼 수 없었다.

그러나 오늘에 이르러서는 대한민국이 존립하게 된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지형적으로 우리나라를 설명하고 있다. 이사야 24:14-20의 말씀이다.

이사야 24:14-20

14 무리가 소리를 높여 부를 것이며 여호와의 위엄으로 말미암아 바다에서부터 크게 외치리니
15 그러므로 너희가 동방에서 여호와를 영화롭게 하며 바다 모든 섬에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영화롭게 할 것이라
16 땅 끝에서부터 노래하는 소리가 우리에게 들리기를 의로우신 이에게 영광을 돌리세 하도다 그러나 나는 이 르기를 나는 쇠잔하였고 나는 쇠잔하였으니 내게 화가 있도다 배신자들은 배신하고 배신자들이 크게 배신 하였도다
17 땅의 주민아 두려움과 함정과 올무가 네게 이르렀나니
18 두려운 소리로 말미암아 도망하는 자는 함정에 빠지겠고 함정 속에서 올라오는 자는 올무에 걸리리니 [이 는 위에 있는 문이 열리고] 땅의 기초가 진동함이라
19 땅이 깨지고 깨지며 땅이 갈라지고 갈라지며 땅이 흔들리고 흔들리며
20 땅이 취한 자 같이 비틀비틀하며 원두막 같이 흔들리며 그 위의 죄악이 중하므로 떨어져서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리라 (사 24:14-20)

Ⅰ. 지형적 설명(대한민국)
1. 바다에서 크게 외친다
2. 동방에서
3. 땅끝에서부터

그렇다면 이 세 단어를 종합해 보자. 바다에서, 동방에서, 땅 끝에서, 한국은 삼면이 바다로 쌓여있다. 그리도 1면은 3,8선으로서 철벽으로 막혀있다. 한국은 동방에서 극동이다. 해가 창조시부터 정면으로 먼저 떠 오르는 곳이다. 하루의 시작이 한국에서부터이다. 그러면서도 한국은 땅끝이다. 대륙과 이어져 있는 나라다. 지리적인 설명을 볼 때 한국을 지목한 말씀이 분명하다.

Ⅱ. 한국에서 일어날 일이다

1. 무리가 소리를 높여 노래를 부르게 된다.

여기에서 무리는 10명도 되지만 무리는 100만, 300만명도 된다. 우리나라도 여의도 신도시를 만들면서 국회의사당 앞에 민족 광장을 만들었다. 민족 광장을 만들어 놓고 대 행사를 치룬 일이 있다면 국군의날 행사요, 우리 기독교 집회였다.

1) 1972년도에 빌리그레함 전도집회였다.

1회 모인 집회 인원수가 110만명이란 보도였다. 연 인원은 350만명이다. 여의도는 우리 성도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으니 그 물결은 세계인을 놀라게 했다. 이때 온 군중이 불렀던 노래가 무슨 노래였던가? 여호와의 위엄으로 말미암아 부르는 노래였으니 [할렐루야, 할렐루야, 알렐루야]그 의로운 사자에게 영광을 돌리세 하는 노래였다이 노래 소리는 여의도만이 아니라 서울 장안을, 나아가서는 한국의 전국토와 세계를 떠들썩하게 울리는 찬송의 소리였다.

2) 1974년에 [엑스포 74 선교대회]였다.

어찌 이뿐이랴 1974년에 [엑스포 74 선교대회]가 여의도 광장에서 열렸으니 이 때 1회 모인 군중의 수효가 130만이란 보도가 있었다. 이 때 역시 마찬가지였다. 여의도 광장을 매운 노래는 [의로운 자에게 영광을 돌리세]라는 찬미의 소리 대 물결을 이루었다.

3) 1980년 민족 복음화 성회이다.

또한 1980년 민족 복음화 성회 역시 마찬가지였다. 이 인원은 최 정상에 이르는 집회였고, 집회 인원이 1회에 150만이란 소리가 나도는 정도였다.

4) 1984년 한국 교회 100 주년이었다.

이 외에 기독교 선교 100주년의 대성회가 민족광장에서 있었다. 이때 한국교회의 성도의 수는 1,200만이라는 통계였다. 이 때도 100만명이었다고 했다. “[무리가], 「바다에서부터」,「동방에서」, 「모든 섬에서」크게 외치리니,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영화롭게 할 것이라, [땅 끝에서부터] 노래하는 소리가 들리리니 의로우신 자에게 영광을 돌리세 하는도다”웬만한 사람이라면 쉽게 한국을 읽어낼 수 있을 증거의 말씀이다.

[무리] - 10명도 무리이지만, 100명, 1,000명도 무리이다.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힌국에서 무리가 [이스라 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영화롭게 할 것이라]는 말씀대로 세계 역사상에 찾아 보기 힘든 100 만 명을 비롯하여 수백만 명씩 무리를 지어 [의로우신 자에게 영광을 돌리세] 하였으니 4차에 걸쳐 있 었던 것이다. 이렇게 큰 무리에는 세계 각 국에서도 모여 왔으니, 참으로 놀라운 일이었다.

그렇다면 어찌 한국이란 사실을 알수 있을가 ? 지형적 설명을 살펴보자 !
[바다에서부터] - 한국은 삼면이 바다로 감싸인 나라다. 한국의 여의도 민족 광장에서 일어났다. 삼면이 바다 로 쌓인 한국 복판 서울 여의도에서 있었던 사실이다.
[동방에서] - 이는 서방이 아니다. 이스라엘은 서방에 있다. 그러나 한국은 동방에 있다. 동방에서도 극동에 위치한다. 아침에 해 뜨는 나라이다. 이는 창조시 부터이다. 이는 그 어느 강대국이 빼앗거나, 지형을 변경 시킬수도 없는 일이다.
[모든 섬에서] - 사실 한국은 한 면은 3.8선으로 가로막혀 보이지 않는 바다가 철의 장벽으로 막아있다. 그 러므로 사면이 바다처럼 막혀있는 섬의 나라와 같은 곳이다.
[땅 끝에서부터] - 그런데 사면이 바다에 감쌓여 있는 섬의 나라 이면서도 한국은 땅 끝의 나라이다. 완전 섬 의 나라가 아니다. 일본은 모든 섬의 나라이지만, 땅 끝이 아니다. 한국은 섬의 나라 같으 면서도 사실은 땅 끝의 나라다. 대륙과 이어진 나라이다.
[이는 위에 있는 문이 열리고] - (이사야 24 : 18) - 한국에는 위에 있는 문이 열려 진다는 것이다. 위에 있 는 문이 어데일 가 ? 하늘의 문이다. 한국은 정치, 사회, 교육, 인권이 말 이 아니었다. 깨어지고 흔들림이 매우 심한 때였다. 그런데 한국 경제, 역 사의 부흥과 변화는 교회의 부흥과 함께 시작 되었음을 그 누구도 부인 할 수 없다. 이는 우리 만이 아니라, 온 세계가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이 시 대를 겪은 사람이라면 그 누구도 부인 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하나님은 이처럼 오래전부터 한국을 하나님의 계획에 두고 계셨으니, 우리 민족이 어떠한 존재임을 깨달아 알아야 할 것이다. 우리 민족은 하나님의 자존심이 새겨진 민족이다. 하나님의 큰 그림을 갖고 있는 민족이요 나라이다. 이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여기에 더 확실한 증거를 예시하고 계신다. 인간의 생각으로는 이 정도의 예견과 상황이라면 평화가 오고, 축복이 존재해야 한다. 이는 일반적인 상식이요, 견해 일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이같이 말씀하셨다. 한국은 매우 쇠약하고 쇠잔한 상태임을 말이다. 그 이유는 궤휼자가(거짓으로 속이는 자) 하나님을 배반 하였기 때문이라고 지적하여 말씀하신다.

이사야 24:16절 하반절에

「그러나 나는 이르기를 나는 쇠잔하였고 나는 쇠잔하였으니 내게 화가 있도다 궤휼자가 궤휼을 행하고 궤휼자들이 심히 궤휼을 행하였도다」

이처럼 혼잡한 상황에서 1970년대에 우리 한국은 하늘 문이 열리는 시기였다. 서울의 한 복판에서 우리 한국교회는 눈부시게 부흥하는 시기였다. 한 밤을 자고 일어나면 이곳저곳에 보여지는 것이 십자가의 불빛이었다. 통계에 의하면 1년에 100만명씩 그리스도인이 증가하는 추세였다고 한다.

그러나 한국의 정치적 상황과 사회의 현상은 그렇지 않았다. 길거리에 데모가 그치지 않았다. 서울의 거리에 체류탄 가스 냄새가 떠나지 않았고 데모 진압을 위한 기동대 닭장 철망차는 골목 골목마다 늘어서 있었다.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한 말씀이 그림처럼 펼쳐지는 사회정황이었다. 결국 배신자들이 배신하고, 배신자들이 크게 배신하는 일이 많이 벌어졌다.

이때 한국은 정보정치였다. 심지어는 어린 자녀들이 자기 부모를 간첩으로 밀고하는 사태가 벌어지는 살벌한 시대였다. 그래서 자녀의 신고에 의해 부모가 간첩으로 경찰서에 끌려가는 사태가 벌어졌다. 교회는 형사 및 정보원들이 예배 시간에 뒷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이때의 험악한 분위기는 말하고 싶지 않다.

그러다가 [엑스포 74 선교대회]가 시작되는 첫날이 8,15 경축일이었다. 그런데 문세광이가 육영수 여사를 저격한 사고가 일어났다. 이후 2년이 지나 박정희 대통령의 신복으로 알려진 차지철이가 박정희 대통령을 시해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이로 인하여 후에 걷잡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으니 5,16 군사 구테타가 광주에서 일어났다. 참으로 이 민족에는 걷잡을 수 없는 화가 겹쳐왔다. 여기에 대한 증거는 수유리 4.19 묘지와, 광주의 5.16 묘지가 입증해 준다.

이후에 정권이 교차 될 때 마다, 대통령으로부터 경제가, 정치가들이 줄을 이어 교도소로 향하는 모습을 국민들은 긴긴 세월동안 지켜보게 되었다. 존경받고 사랑 받아야 할 대통령들이 계란 세례를 받는 사태가 줄을 이었다. 여기에서 우리가 더 상세히 사회면을 진단해 볼 수 있다.

이사야 24:17-18

“땅의 주민아 두려움과 함정과 올무가 네게 이르렀나니 두려운 소리로 말미암아 도망하는 자는 함정에 빠지겠고 함정 속에서 올라오는 자는 올무에 걸리리니 이는 위에 있는 문이 열리고 땅의 기초가 진동함이라.”

우리 민족이 겪은 시련을 근 현대사를 종합해보면 알 수 있다.

첫째는 일본의 36년 식민 정치이다.
36년 식민정책에서 벗어난지 3년이 못되어 남과 북이 갈이었다.

둘째는 6,25 민족 상쟁이다.
해방을 맞아한지 5년이 못되어 6,25 민족 상쟁으로 젊은이의 시체로 뒤덮이고 피로 강산을 적시며 나라가 초토화되고, 고난을 감수해야 했다.

셋째로 이승만 대통령의 3,15부정선거로 정국이 붕괴되는 시련을 겪어야 했다.

넷째로, 박정희 대통령의 유신헌법 개정과 정보정치로 정부의 붕괴를 또 맛보아야 했다.

다섯째는 전두환 대통령의 군사 구테타로 5,16 오점을 남겨야 했다

이처럼 우리 민족은 오랜 세월 지금까지 이 굴레에서 그 잔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오늘의 현상이라 말 할 수 있다. 그런데 한 가지 다행한 것은 이사야의 말씀과 같이 「위에 있는 문이 열려있었다는 것이다」그 땅의 기초는 진동하는데, 위에 문이 열려 있었으니 위에 있는 문은 어떤 문이었을까?

이는 하늘의 문이었다. 6,25 당시 남한의 그리스도인의 수가 3만에 불과하였는데 얼마 전까지 그리스도인이 1200만에 달하는 수였다. 교회의 숫자도 3천개에서 2010년 6만개 교회로 50년 사이로 20배 증가하였다.

이로 보건대 하늘의 문이 열린 증거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더욱 놀라운 것은 이러한 정치적, 사회적 와중에서도 경제 역시 발전하여 세계 12위 국가로 급성장하였으니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일이다. 이때 1,200 만 성도는 하나님께 발길을 옮겨, 산에서, 들에서 철야하며 부르짖었으니 우리는 지금 1960년대 이후를 생각해 보면 감개무량할 것이다.

우리는 50 여년의 옛 일을 기억조차 할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 벌거숭이의 산과 대지는 울창한 나무와 푸르름으로 물들어 있다. 산천이 너무 아름다운 나라이다. 온 세계가 한국의 눈부신 발전과 부요함을 보고 놀라고 있다. 보리 고개란 말이 엇 그제 일이련만 아득한 옛일로 생각한다. 우리는 이제 좀 숨을 고르면서, 생각을 해 보아야 할 것이다.

특별히 우리 민족은 애국가에 [하나님]의 이름을 넣어 전 국민이 불러왔다. 하나님의 이름이 애국가에 들어 간 나라는 세계에 3 개국 뿐이라 한다. 그 중에 한국이 들어 있는 것이다. 또한 개천절을 지키는 민족은 한국 뿐일 것이다. 우리 민족은 비록 하나님을 모르고 산 시대를 갖고 있었지만, 하늘 문을 연 날을 갖고 있는 민족이다. 우리 민족은 일찍이 개천절을 국경일로 삼아 경축일로 지켜 왔다.

이는 일찍이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2,760 여년 전에 한국이 [하늘 문이 열린 나라] 임을 기록해 놓은 사실을 확인하였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

분명 이 나라를 축복 해 주신 분이 확실히 계시다. 그 분이 누구실가 ? 우리는 양심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다면, 하나님이심을 부인하지 못한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은 이 나라 이민족을 축복 해 주시고 계실가 ? 분명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과제가 있을 것이다. 우리는 이 사실을 짚어보지 않으면 않된다.

Ⅲ. 우리 민족이 직면한 과제

우리는 지금 우리 한국의 위상이 태양처럼 떠오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우리 민족이 자각해야 할 일이 있다.

첫째로 오늘과 내일의 시대를 볼 수 있는 것이다.
둘째는 이 민족의 위상이며,
셋째로는 우리 민족의 사명과 과제라 생각한다.

1. 오늘과 내일의 시대

우리는 지금 종말의 위기 속에 살고 있다 이는 우리 민족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이다. (이사야 24:19-23, 24:1-13 참조) 지구 온난화, 지진, 해일, 오존층, 정치, 윤리 등 기본적인 요소가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다. 자동차도 제동장치가 있어 길거리 질서와 안전이 보장되는데 인간사회, 정치 제도 등 모든 것에는 제동 장치가 없는 실정이다. 종말의 징조는 종합적으로 나타나고 있음을 그 누구도 부인 할 수 없는 형편이다. 우리가 먹고 마시는 것조차 마음 놓고 마시지 못하는 것이 경제대국 12위를 자랑하고 있는 한국의 형편이다.

세계 1 위를 차지하고 있는 미국도 먹거리가 문제있어, 각 나라에서 수입 거부를 당하고 있는 현실이다. 중국은 더 말 할 나위가 없다. 마시는 문제는 어떠한가 ? 그렇게 물을 걸러서 소독하고 수돗물을 제공하고 있지만, 이것을 믿고 마실수 없어 집집마다 정수기를 설치하여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오늘 사회의 화제가 무엇인가 ? 이 정수기 조차 믿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 안에는 세균이 득실 거리고 있다 한다. 온 세계는 가장 기본이 되는, 이렇게 먹고 마시는 것 조차 믿을 수없는 사회가 되어졌다.

약도 먹고 나면, 그것이 인간의 건강을 해치는 독극물이라 한다. 심지어는 식품에도 독극물이 가해져 암을 유발 시킨다고 한다. 이러한 시대에 우리의 할 일이 무엇인가 ? 모든 문제의 요인은 인간 자체이다. 인간이 변화되지 않는 이상 좋은 시대가 왔지만, 소용없는 일이다. 우리의 사회상을 일일이 기록하지는 않겠다.

왜 ? 하나님은 이 시대에 우리 나라와 민족을 두드러지게 부각 할 정도로 축복을 베풀어 주실가 ? 사람을 본래 하나님의 형상으로 변화시키며, 악인을 의인으로, 멸망에 처한 인간을 구원 하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거룩한 일에 눈을 떠야 한다.

2. 한국의 위상이다

이전 시대에 우리 민족의 위상은 무엇인가 ? 이다. 우리는 아침에 해가 떠오르는 나라에 살고 있다. 이는 1 - 2 년이 아니라 태초부터이다. 이는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다. 그 누구도 빼앗거나 변경 시킬 수 없도록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셨다. 우리 나라는 「아침에 해가 떠오르는 나라다」그러기에 동물과 식물과 열매와 바다의 해물까지 그 질이 다르다.

나는 필리핀 바기오에 가 보았다. 그곳은 유일하게 소나무 도시였다. 그런데 소나무가 얼마나 우람하게 크고 곧게 세워져 있는지 모른다. 몇 아람두리의 둘레로 곧게 하늘을 치솟고 있다. 참으로 멋지다. 그런데 이런 소나무를 재목에는 쓸 수가 없다는 것이다.

왜 일까? 나이태가 없는 나무요, 재질이 약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국의 소나무는 꼬부라지고 보기에 작고 작아도 재목에 쓰인다. 그 이유는 재질이 단단하기 때문이다. 우리 은행나무 잎도 다른 나라의 것보다 약효가 10배나 더한다고 한다. 그래서 한국의 것은 모든 것이 값이 나간다. 다른 나라의 상품과 비교가 되지 않게…

그 이유가 무엇일가 ? 우리 나라는 분명하게 4 계절과 3 한 4 온이란 일기를 가지고 있었다. 혹독한 여름의 열기와, 혹독한 겨울을 맞이 하면서 나무도 생물도, 그 가치와 본질이 다른 것이다. 우리 국민성도 마찬 가지다. 5,000 년사에 침략 해 본 일이 없이, 침략만 당해 본 경험을 갖고 있는 민족이다. 또한 기후적으로도 세계 모든 나라에 적응 할 수 있도록 봄, 여름, 가을, 겨울을 해마다 경험 해온 민족이다.

하나님께서는 땅도 생물과 동물도, 심지어는 우리 인간까지 태초부터 단련시켜 온 민족입니다. 왜 그러셨을 가요 ? 바로 오늘과 내일을 위해서다. 그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일가 ? 아침에 해 뜨는 나라로서 의의 태양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온 세상에 비취게 하기 위해서다. 태양을 통해서 온 인류와 만물이 살아가듯 인류의 태양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다.

지금 온 세계는, 한국이 새 예루살렘의 나라라고 호칭하고 있다. 왜일까? 의의 태양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한국에서 태양처럼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의 위상이 큰 것은 바로 이점이다. 의의 태양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한국에서 떠 올라 전 세계를 비춰가고 있으니 세계 제일의 선교국이 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 한국은 하나님 앞에서나 세계 역사 앞에서 그 사명과 위상이 매우 큰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우리 한국은 세계인의 생명을 살려야 할 사명이 주어져 있고, 세계 평화를 주님 안에서 이루어 가야할 사명이 있다. 이는 우리 한국이 열쇠를 쥐고 있다. 그 증거는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성서가 증거하고 있고, 오늘의 현실 역사가 이를 입증해 주고 있다. 우리나라는 역사적으로 수많은 침략과 약탈만 당해왔다. 그러나 단 한 번도 남의 나라를 침략해 본적이 없는 나라다. 같은 동족인 북한도 우리를 침략했다. 오늘 천안함 사태도 역시 마찬가지다. 그러나 우리는 참고 인내하며 침략하지 않았다.

그러기에 우리 한국은 평화의 기수가 될 자격이 있는 나라다. 하나님은 바로 이 일을 위하여 우리 민족을 이렇게 성별하여 오셨다고 본다. 왜인가? 바로 세계인의 생명을 살리고 세계 평화를 위하여 쓰시는 나라로 삼기 위해서다. [이제 한국에는 하늘의 문이 열려지고 있다.] 우리는 이 사실을 자각해야 한다. 이런 호기와 사명이 주어져 있어도 깨닫지 못하면 멸망하는 짐승과 같은 위치로 전락할 수밖에 없지 않을 가 염려스럽다.

3. 우리 민족의 사명 과제다

사명이 있는 인생은 고난의 길이라 할지라도 축복이다. 사명이 없는 인생은 평강의 길이라 할지라도 저주요 불행이다. 나라와 민족의 운명도 마찬가지라고 여긴다. 하나님으로부터 사명이 주어진 나라와 민족은 어떠한 시련과 연단 가운데서도 망하는 법이 없었다. 이스라엘 나라를 보라 ! 이스라엘이 망한지 1,860 여년 이상이 지났어도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다시 회복 시켜 주셨다.

우리 나라와 민족도 하나님으로부터 사명과 과제를 갖고 태어난 민족이다. 바로 오늘이 이때라고 생각한다.
바로 이때를 위해서 하나님은 우리 나라와 민족을 연단시키고 준비시킨 나라라 여겨진다. 그러기에 우리 민족이 가장 중요한 점은 사명을 자각하는 일이다. 우리 나라와 민족이 하나님으로부터, 그리고 역사 앞에 어떤 사명을 가지고 있는 가 ? 이것을 깨닫지 못한다면 이 민족은 쓸모없고, 볼품 없는 나라가 될 수밖에 없다고 여겨진다.

하나님이 버리시고 외면 할 때를 생각해 보라!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사명을 일깨울 때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시선으로 큰 안목을 갖고, 이 시대를 볼 줄 알아야 하겠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기필코 남북 평화통일 이루어야 한다. 이는 복음으로만이 가능하다. 의의 태양이신 예수 그리스도만이 가능하다. 우리는 참된 양심과 지각으로 생각해 보아야 하지 않을 가 ?

예수님은 기원의 중심으로, 인류가 하나 되게 하신 분이시다. 인류는 예수님의 기원으로 하나가 되어 살아가고 있다. 저 북한도 옛날에는 새 예루살렘이란 칭호를 가졌던 곳이다. 그러기에 인류와 생명을 살생하는 핵무기를 버리고 인류와 생명을 살려내는 복음의 핵폭탄을 가질 날이 오게 되리라고 믿는다. 우리 남한은 저들에게 다시 복음의 핵폭탄을 소유케 할 사명이 있다. 그래서 남과 북이 하나가 되어 복음의 핵폭탄으로 인류를 살려낼 사명을 감당해 나가야 할 것이다.

나는 부족한 사람이지만 성령님의 감동하심에 따라 이 글을 써서 전할 뿐이다. 우리 깊이 생각하고 우리 한국 교회가 바른 자리에 서도록 했으면 좋겠다.

주여! 이 나라와 우리 민족 그리고 한국교회와 함께하여 주소서.

2010년 8월 28일 오전 10시 30분
김 석 태 선교사
위암 수술 30일째를 맞이하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수술후 김석태 목사님 두 번째 글입니다 file 청정한 빛 2010.09.18 1620
193 경기노회 김석태 목사님의 글입니다 청정한 빛 2010.08.09 1170
192 안디옥 교회의 선교의 씨앗 샬롬 2010.04.04 1175
191 모든 영광 홀로 받으시옵소서 admin 2006.05.31 818
190 [안부인사] 저 가입했습니다 file 빵한조각 2006.05.31 725
189 [동영상] 주 안에 있는 나에게 - 전주안디옥교회 이동휘 목사 빵한조각 2006.06.02 968
188 [CCM찬양] 옹기장이 선교단 빵한조각 2006.06.05 899
187 [CCM찬양]류수영-나의안에 거하라 빵한조각 2006.06.05 1309
186 비전이 있는 사람은.. file trueoil 2006.06.07 594
185 [2005.08.30]복음을 전하는 사람들 - 23편 전주 안디옥교회 이동휘 목사 빵한조각 2006.06.13 769
184 팔복-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빵한조각 2006.06.13 839
183 [애니메이션] 소명 빵한조각 2006.06.13 595
182 [카툰] 비젼 - 세리의 집 file 빵한조각 2006.06.20 916
181 [사진] 민들레 씨앗처럼-윤현민 file 빵한조각 2006.06.20 616
180 [카툰] 기도의 효과 file 빵한조각 2006.06.15 687
179 [카툰] 기도의 차이 file 빵한조각 2006.06.15 590
178 [만화] 성공? 믿음? file 빵한조각 2006.06.15 561
177 [만화] 건망증 file 빵한조각 2006.06.15 579
176 [CCM찬양] 거룩하신 하나님 - 옹기장이 빵한조각 2006.06.15 567
175 [플래시] 두 마음을 품지 마십시오 빵한조각 2006.06.15 55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Next
/ 11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