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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동휘 목사님.지난 3일동안. 목사님 말씀을 밥 삼아, 반찬삼아 정말 맛있게 금식 수련회를 마치고 돌아온 신동현 청년입니다.정말 귀한 말씀들 정말 감사합니다.제가 어려서부터 정말 선교에 대한 비젼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도대체 제 믿음으로 할 수 있을지...정말 많은 고민, 어려움 등이 있었는데요.화요일 저녁집회, 그리고 수요일 오전집회 때 전해주신 그 금싸라기 같은 말씀들이, 제 삶에 도전을 주었습니다.제가 정말 제 스스로는 파송 선교사가 되어 할 자신이 없었고, 또 한 제 믿음이 그렇게 강하지 않다는 생각으로 언제나 고민을 해왔는데요.목사님의 말씀이 저에게 길거리 선교사, 가족 선교사, 직장 선교사, 그리고 교사 선교사의 꿈을 심어 주었습니다.제가 받은 그 성령님이, 바울 선지자님이나, 세례 요한, 그리고 다른 그 예수님의 제자들이 받은 그 같은 성령님이라는 말씀에 제가 가진 믿음이 결고 적지 않다는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또한 성령님의 말씀을 따르는 삶을 살라고 하셨을 적에, 정말 온전히 주님의 말씀을 따르지 못하는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고, 이제부터 다시 정말 주님의 말씀을 따르는 삶을 살아야 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또, 성경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라고 하셨을 적에, 성경을 읽지 않는 제 자신을 바라보고 회계하였습니다.그리고 올 한 해 다시한번 1독을 향해 다시한번 기도로 준비하고 나아갈려고 합니다.또한 수요일 오전집회 때 주신, 그 크신 선물 감사합니다.앞으로는 정말 기쁠때나 슬블때나, 찬양으로 주님께 다가가고, 기도로서 항상 주님께 올려드리는 삶을 살려고합니다.이번에 주님께서, 기도 좀 하라고... 금식 수련회와서 정말 무릅 꿇고 기도하라고 하셨을 적에, 과연 내가 해낼 수 있을까 하는 많은 두려움이 있었는데.주님께서 정말 제가 목사님을 만나, 다시한번 꿈을 꾸고, 주님 앞에 준비된 일꾼으로 돌아오게 하려고 하신것 같네요.정말 2박 3일동안, 좋은 말씀 나눠주신 것 , 비젼을 나눠주신 것, 그리고 또한 소망을 심어 주신 것 감사합니다.목사님, 앞으로도 당신이 전해주신 하나님의 소망을 붙들고, 세사을 향해 담대히 나아가겠습니다.새해에도 정말 주필요한 곳에 쓰임 받으시는 주님의 큰 일꾼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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