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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30 14:01

보츠와나에서

조회 수 289 추천 수 0 댓글 0




안녕하세요, 보츠와나입니다.
보내주신 귀한 선물을 잘 받았습니다.
배달원이 든 상자를 보고 저희 아이들이 얼마나 기뻐했는지 모릅니다.
상자안의 각가지 선물들이 얼마나 귀한지, 선교지에 와서야 배운 감사의 축복이랍니다.
하나 하나 선물을 꺼내든 움이와 예봄이는 행복해 보였습니다.
아이들은 단지 선물만을 받은 것이 아니니까요.
움이와 예봄이를 생각하며 한 글자, 한 글자 적은 친구들의 사랑과
보내시며 더 많이 담아 보내지 못하는 아쉬움을 담으신 모든이의 사랑을 받았거든요.
한국에 대한 그리움을 받았답니다.
그래서 더욱 귀한 이 사랑으로 저희 가족은 행복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를 드려요.
많이 춥다고 하던데...
건강하시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아프리카 보츠와나에서 도금수, 이주이, 도 움, 도예봄 선교사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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