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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모범적인 교회를 사모하며
(사도행전11:19-26, 13:1-4)

1. 그리스도를 닮은 교회(11:26)
안디옥에서 제자들이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다. 최초로 크리스챤이란 이름이 여기서 붙여졌다. 예수님 닮은 성도와 교회였기 때문이다. 오늘의 크리스챤은 그리스도를 닮아야 한다. 성도란 말은 성 구별해서 부른다면 남자는 성자, 여자는 성녀란 뜻이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 하라 하신다. 하나님 명령이시다. 거룩한 영이신 성령이 계시니 성인(聖人)이다. 어떤 분은 예수동생이란 별명도 들었다.
프랜시스의 두가지 소원-1죄인을 향한 주님의 애절한 사랑의 마음을 주소서 2주님의 5가지 상처를 주소서
나는 죄인입니다의 회개의 말과, 오! 주여 나의 전부여! 하는 감사의 삶을 살아
2. 환난 중에 세워진 교회(11:19,20)
스데반 순교 이후 극심한 핍박이 일어났고 박해로 인해 전국으로 흩어졌다. 그중에 이곳까지 쫓겨 온 성도들이 피난민 보따리 메고 흩어져 숨은 것이 아니라 머문 곳 그곳에서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웠다. 안정한 환경은 이 세상에 없다. 지금 바로 이시간이 선교 하고 그 사명을 감당할 시점이다. 지금 지구에 일 년에 16만 명이 그리스도인이나 전도자란 명분 때문에 순교를 당한다. 평안이 앉아서 상 받기 바라면 파렴치한 행동이다.
중국교회가 핍박 받을 때.. 다음 주일 예배장소 몰라. 전날비밀로 연락하여 모여. 수많은 순교자를 배출. 지금도 공인교회 거부하며 압박받으나 눈부신 발전과 이주 선교의 틀을 남겨
3. 사랑으로 하나 된 교회(13:1)
다섯 명의 교회 지도자가 나오는데 첫 번째 나오는 바나바는 그 교회 담임목사이고 두 번째 세 번째 시므온과 루기오는(아프리카인) 천민에 속한다. 헤롯의 젖동생 왕족 마나엔 보다 먼저 나온다. 마지막 사울은 그 교회 부 목사직이다. 차별과 분열이 없는 하나 된 교회이다. 토박이가 득세하지 않았고 기둥집사 수석장로란 말이 통하지 않았다. 사랑으로 뭉친 평등교회다. 내가 선임회장인데, 내가 장로인데 나 모르게 누가 했어! 하는 투덜거리는 오만한 자세를 버려야 한다. 분열과 분쟁은 마귀가 제일 좋아 한다. 화평케 하는 자(PEACE MAKER)가 되자
주인의식은 철저해야 하지만 주인노릇을 하면 안된다. 2등 정신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중직 자는 순교 순이다.
교회의 귀빈은 새신자이다.
4. 기도하는 신령한 교회(13:2)
금식하며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받았다. 금식과 기도는 고대로부터 교회의 전통이고 성경의 중심명령이다. 기도의 샘이 흐르는 교회는 살아있는 교회다. 초대교회는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 는 (행1:14) 표현을 한다. 일주일에 이틀은 금식 했다고 한다. 모슬렘 교도들은 하루 다섯 차례씩 모스크에 가서 기도 하고 예배드린다. 그들은 기독교인들은 기도 하지 않는 사람들이라고 말 한다. 기도가 천대 받아서는 안 된다.
히스기야의 이기적 기도보다는 에스더의 희생적 기도를 하나님이 기뻐하신다. 목표와 목적을 구별하는 기도
24시간 연속기도와 찬양하는 미국 캔사스의 국제기도의집, 전주안디옥교회의 24시간 연속기도는 보일러실이다
5. 하나님의 뜻에 절대 복종하는 교회(13:3)
그 교회 담임과 부교역자격인 바나바와 사울을 선교사로 보내라는 지시에 그대로 순종하여 보냈다. 교회전통으로 보아서 불가능한 일을 그들은 실천했다. 하나님의 절대 명령에 절대 복종만이 있을 뿐이다. 순종할 때 하나님은 책임지신다. 인간간적인 이론을 앞세울 때 마귀가 일한다. 이론과 현실이 다르다는 상식을 성경에까지 적용 하려고 하지 말라. 왕이신 하나님께 인간은 오직 신하가 돼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순종을 제사 보다 더 좋아 하신다.
하나님은 깜짝 놀랄만한 방법으로 말씀하시지 않고 오해하기 쉬울 방법으로 말씀 하신다. 노아의 방주...배를 산중턱에, 날씨는 청명한데, 기간이 120년이나, 호응 하는 사람 하나도 없는데, 겨우 8식구가 엄청난 큰 배를.
6. 부흥하는 교회(11:21,24,26)
“수다한 사람이 믿고”, “큰 무리가……” “큰 무리를 가르쳤고” 등의 수적인 부흥이 폭발적이었다. 성장은 하나님의 뜻이고 마땅한 교회본질이다. 초대교회는 날마다 그 수가 더했다. 한 사람의 영혼이라도 더 구원해야 한다. 주의 손이 함께 하심이(21) 부흥 비결이었다. 뒷문을 막으라는 책이 있다. 신자들이 들어오는데도 수자는 항상 그곳에 머문 이유는 빠져 나가기 때문이다. 열정적인 전도와 함께(성령의 은사) 따뜻한 사랑의 교회가 되어야(성령의 열매) 한다. 은혜의 열기가 풍성한 교회가 돼야 한다.
7. 선교하는 교회(13:4)
바울과 바나바가 안디옥교회의 파송을 받고 출발하여 1,2,3차 선교여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교회는 선교의 묘판이다. 선교사가 교회에서 배출 돼야 하고 교회가 또 선교사를 지원 하고 필요한 모든 선교사역을 감당해야 한다. 교회정책이나 재정 운영도(선교비를 50%이상) 선교에 우선 두어야만 한다. 사도행전 일장팔절의 원리에 따라 네 곳의 선교 구역을 설정하고 균형 있게 추진해야만 한다. 주님의 최후 명령이기 때문이다.
기독교 진리의 기초 놓은 자, 기독교 윤리 세운 자가 바울, 성경을 가장 많이 기록한 자도 바울(13권), 선교사가쓴 책이 성경이다. 고로 선교가 그 목적이다. 마르틴 케엘러-교회가 선교를 위해 존재하지 선교가 교회를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8. 도와주는 교회(11:29)
천하가 흉년 들었을 때 안디옥교회는 구제금을 모아 예루살렘교회를 도왔다. 신생 교회가 고참 교회를 도운 셈이다. 천하 모두 흉년이라면 안디옥지방도 재난에 빠졌을 텐데도 무슨 힘으로 도왔을까. 돕는 교회는 어떤 환경을 당해도 계속 도울 수 있다는 법칙이다. 거룩한 습관이다. 한편 안디옥교회의 선행을 눈 여겨 보신 하나님께서 이 교회에는 재난을 면케 해 주셨다는 해석이다. 어떤 재난도 면케 해 주신다는 약속 때문일 것이다. 주는 것이 받는 것 보다 복이 있다는 말씀을 (행20:35) 실천 하도록 하자. 하루에 굶어 죽는 사람이 지구에 삼만 오천이나 된다.예루살렘교회의 구제로 그 도시에 핍절한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꽃 받은 사람이 기뻐할까 꽃을 준 사람이 더 기뻐할까 토론. 꽃을 판 주인에게 물어보자. "꽃 판 주인이 제일 기쁘지요"-이기적인 유머이지만 사실 주는일이 최고의기쁨이다.

9 이 교회목회자가 훌륭했다(11:24)
이교회의 담임목사격인 바나바는 착한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 기록됐다. 바나바는 초대 예루살렘교회에서 밭을 팔아 주님께 바친 자이다(행4:37) 바나바란 이름이 권위자, 위로의 사람이란 뜻을 가졌듯이(행4:36) 넓은 가슴을 품고 화평을 만들어가는 착한 사람이다. 그러면서도 성령과 믿음이 충만 한자로 안디옥교회를 질적으로 양적으로 모범적인 교회로 성장시켰다. 예루살렘교회의 목회자 베드로도 금과 은은 없어도 두려움 없이 예수님의 이름권세 하나 가지고 선풍적인 부흥을 일으킨 것처럼 목회자의 인격과 그리고 견고한 신앙이 하나님의 나라를 무한대로 확장 시키는 에너지임을 알 수 있다. 교인들은 목사를 위한 절대적인 기도와 협력이 신령한 목회자로 성장되는 비결임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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