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전주대회

소개

해외 선교사님들과 함께하는

청년학생 선교집회 선교전주대회 입니다.

역사를 살펴보면 세계복음화가 급속히 진행되는 과정에서 하나님께서는 항상 그 나라의 청년대학생에게 은혜를 부어주시고 그들을 온 열방을 향해 나아가게 하여 복음을 전파하게 하셨습니다.

1885년 한국에 온 첫 공식 선교사인 아펜젤러와 언더우드 선교사는 당시 25세의 젊은이였습니다. 한 두명의 젊은이들의 헌신으로 한 민족의 미래가 바뀌게 된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남겨진 세계복음화의 역사를 완성하는 일에 한국 교회의 젊은이들을 사용하길 원하십니다.

선교전주대회는 1994년부터 시작하여 지역교회를 선교의 정신으로 깨우고, 개 교회 청년 학생, 젊은이들에게 선교에 대한 열정과 도전을 불러 일으키기 위해 2년마다 열리고 있는 선교대회입니다. 2017년에는 "함께, 복음을 위하여"(빌 2:22)라는 주제로 2017년 7월 10일부터 13일까지 3박 4일간 이동휘목사님, 김용의 선교사님, 이대행 선교사님 외 50여 해외 선교사님들과 함께 '전주 모악유스호텔'에서 열립니다.

각 교회 및 단체, 개인의 많은 관심과 격려,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