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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정보 ::
발전된 아메리카인디안 문명의 본고장인 멕시코는 19세기 초에 독립할 때까지 3세기동안 스페인의 통치를 받아 왔다. 1994년 말에 페소(멕시코화폐단위)의 평가절하로 경제적 혼란에 빠졌고 반세기 이상 최악의 경제적 퇴보를 겪어야 했다. 하지만 지금 획기적인 회복을 이루고 있다. 현재 경제적, 사회적 관심이 되고 있는 것은 낮은 실질임금, 대량실업문제, 불공평한 소득분배, 그리고 가난한 남부 주에 사는 아메리카인디안를 위한 발전기회부족 등이다.
[면 적] 1,964,375 ㎢ (남한의 약40배)
[도 시]
- 멕시코 시티(수도, 1천5백만), 구아달라쟈라, 몬테테이, 푸에블라.
- 도시화율 73%
[인 구] 103.4 million (UN, 2003)
[일인당 GNP] $5,530(World Ban, 2001)
[종 족] 메조티조(인디안-스페인) 60%, 아메리카 인디안 30%, 코카사스인 9%, 기타1%
[통치자] Vicente Fox
[언 어]
- 스페인어
- 문자해독율 89.6%
[평균수명] 70 years(men), 76 years(women)
:: 종교상황 ::
[종교분포]
- 카톨릭 89.13%
- 개신교 7.01%
- 무종교 2.9%
- 유대교 0.6%
- 기타 0.11%
[특기사항]
종교와 양심의 자유는 인정하나 공식적으로 외국선교사는 불허. 130년에 걸친 바티칸과의 절교가 끝나고 1992년 공식관계 수립. 주교가 다시 득세하기 시작함.
1992년의 헌법개정으로 소수 종교인들에게도 차별이 없어짐.
:: 선교사역 ::
[바울선교사소개]
함용욱, 정성자 선교사는 1990부터 필리핀주재선교사로 활동하다가 사역지를 멕시코를 변경하여 1998년부터 멕시코의 유카탄에서 선교사역을 시작하여 한인 후예들과 마야인 후예들의 구원을 위해 교회를 세우는 일을 하고 있다.
- 개인전도를 통한 개철교회사역 : 수마교회, 쏭가위치교회, 테마쉬교회
- 지도자훈련사역
신학생장학지원과 전도와 개종훈련, 현장 목회훈련 및 평신도 전도훈련 사역
청소년 주말 새생명훈련사역
-이동훈 양경하 선교사가 지난 2007년에 파송받아 사역에 임하고 있다.
[기독교현황과 선교사역]
- 로마 카톨릭 교회는 1910년의 혁명으로 정치적, 경제적 힘을 상당히 잃었으나, 1992년 종교의 자유에 관한 법에 힘입어 눈에 띌 만한 문화적 지배를 유지하고 있다. 대부분의 멕시코 사람은 문화적으로는 카톨릭이지만, 아직도 죄와 편협한 전통주의, 혼합종교 제사에 묶여 있고 10%만이 규칙적으로 교회에 참석한다. 그러나 고대의 신들과 영의 세계의 힘이 아직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대다수 사람들과 특히 기독교적 이교도인 인디언 소수집단에서 깨어져야 한다.
- 복음주의자들에 대한 핍박은 멕시코의 특징이다.
- 40년대부터 70년대까지의 복음주의의 성장은 인구 성장율의 2배가 되었으며, 80년대에는 3배가 되었는데 이는 주로 인디언들 가운데 있었던 집단 회심과 운동과 도시의 복음전도 운동을 통해 오순절교회와 안식교회 가운데서 이루어졌다.
- 20개 나라에서 섬기는 81명의 멕시코인 복음주의자들이 있고, 멕시코 내에서 타문화권 사역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 어린이와 청소년 사역, 복음전도와 교회개척, 특히 지도자 훈련 등을 위한 선교사역에 대해서는 많이 개방적이다.
- 1989년의 조사는 인구의 1.5%에 해당하는 1,100개의 교회와 30만 복음주의자들이 있다고 밝혔다.
[선교전략]
- 지도자 훈련은 미래의 교회 건강의 열쇠이다. 수천 명의 장래 지도자들을 수많은 TEE 프로그램은 물론 현지인 기초 언어 과정에서부터 학위 수여 학교까지 모든 수준에서 훈련하는 100개 이상의 성경학교와 신학교가 있다.
- 청년들에 대한 사역이 중요하다. 인구의 50% 이상이 20세 이하이다. 어마어마한 도전에 단지 부분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 인디언들은 명목상으로는 카톨릭이나 실제로는 이교도이다. 귀신과 영들의 오래된 신전은 카톨릭 명칭으로 불렸다. 261개 종족 그룹 가운데 129개 종족이 한 명의 복음 증거자도 없으며, 더욱이 83개 종족은 조사가 불충분하다.
- 멕시코의 거의 모든 언어를 사용하는 100만의 인디언들. 이들의 영적 필요를 채우려는 노력은 거의 없는 실정이다.
- 캘리포니아와 미국의 여러 국경 주에 사는 멕시코 이주 노동자들은 오랫동안 국민 생활의 특징이었다. 그들이 복음을 들을 기회는 많이 있다.
- 성경번역. 수세기에 걸친 사회적, 문화적 압력에도 불구하고 토착어는 활발하고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1936년 이후에 이루어진 SIL의 두드러진 사역은 독특하다. SIL 사역자들은 126개 언어의 번역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