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아시아
- 아프리카
- 아메리카
- 중동
- 유라시아
- 오세아니아
- Classic Style
- Zine Style
- Gallery Style
- Community Style
- Studio Style
- Blog Style

:: 기본정보 ::
콜롬비아는 1830년 대콜롬비아의 붕괴로 에콰도르와 베네주엘라와 더불어 형성된 세 나라 중 하나였다. 콜롬비아 정부를 전복하려는 40년간의 반란활동이 마약거래에 얻은 기금으로 지원을 받으며 증가하였다. 폭력사태는 치명적이고 넓은 시골지역이 게릴라의 영향 아래에 있다. 보고타 정부가 해결을 위한 협상을 계속 시도하지만 이웃 국가들은 그들 국경에 까지도 밀려들어오는 폭력사태를 걱정하고 있다.
[면 적] 1,139,000km2 (남한의 11배이상)
[도 시]
- 산타페 데 보고타(수도, 600만), 메델린(250만), 칼리(163만), 바란킬라(122만)
- 도시화율 67%
[인 구] 44.2 million (UN, 2003)
[일인당 GNP] $1,890(World Bank, 2001)
[종 족] 메스티조 58%, 백인 20%,
- 물라토 14%, 흑인 4%,
- 인디언흑인혼혈 3%, 인디언 1%
[통치자] Alvaro Uribe
[언 어] 문자해독율 91.3%
[평균수명] 69 years(men), 75 years(women)
:: 종교상황 ::
[종교분포]
- 무종교/기타 1.6%
- 부족종교 0.5%
- 회교 0.2%
- 유대교 0.1%
- 바하이교 0.1%
- 기독교 97.5%
개신교 3.8%, 카톨릭 93.1%
[특기사항]
소수 종교에 대한 오랜 핍박과 차별 대우 후에 카톨릭교회가 누리던 특혜는 소수 민족과 소수 종교에 더 큰 자유를 보장하는 1991년 헌법에 의해 없어졌다.
:: 선교사역 ::
[바울선교사소개]
김혜정 선교사는 콜롬비아에 입국하기에 앞서서 코스타리카에 체류하면서 연어연수를 받아왔다. 현재는 콤롬비아에 입국하여 신학교 사역, 어린이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기독교현황과 선교사역]
- 복음주의의 성장은 중요하다. 1933년에 복음주의자는 15,000에 불과했다. 계속적인 핍박은 1948년부터 1960년 사이에 있었던 라비올렌시아에서 절정에 이르렀다. 종교적인 편협함으로 인해 교회의 파괴, 약탈, 신자들에 대한 강간과 살인이 일어났다. 지난 30년간 복음에 호의적인 사람들 가운데 수확이 있었다. 지역과 도시와 전국에 걸친 적극적인 복음전도는 교회와 신자를 8배로 증가시켰다.
- 교회성장과 더불어 지도력은 더 큰 위기를 맞고 있다. 극소수의 사람만이 말씀 안에서 깊은 가르침을 받고 있으며, 독재적인 지도력은 인격적 충돌로 인해 많은 교회와 교단을 분리시키고 흩어지게 하고 있다.
- 선교사들(특히 미국 출신의)은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어떤 선교사는 살해되거나 죽음에 대한 협박을 당하기도 하며, 좌익이나 테러분자가 있는 위험지역에서 사역하는 많은 이들은 철수해야 했다.
[선교전략]
- 학생사역은 서서히 어렵게 진행되고 있다. 마르크스주의가 한때 캠퍼스를 장악했으나, 복음에 대한 호기심과 개방이 일고 있다.
- 미전도종족사역
. 복음화가 미미한 도시 : 메델린은 복음을 심하게 반대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메델린은 이 나라의 범죄와 마약의 도시로 300개의 갱단이 있고 1년에 살인자가 7,000명에 달하는 곳이다. 칼리 역시 복음이 필요한 도시이다.
. 보고타의 슬럼가에 있는 200만의 사람들.
. 수천 명의 부랑아와 도시의 거리의 아이들.
. 경제적, 정치적인 위기로 형성된 도시 중산.
.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복음주의 교회개척자들에 대해 마음의 문을 닫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