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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Jul, 2009
기타일반

바울선교 조회 수 650 추천 수 0
복음 시편 2장 그 아들을 시온의 왕으로 세우신 하나님께 피하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인간을 창조하시고
에덴 동산에 살도록 자비를 나타내셨습니다.

하나님은 아담의 갈비뼈로 돕는 배필을 지으시고
아담에게 아담에게 이끌어 오시니
그녀가 남자에게서 났기에
아담은 여자라 불렀습니다.

낙원의 삶은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사탄의 유혹에 빠져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죄로 인해
떨고 있는 아담과 이브에게
하나님은 사랑으로 그들에게 다가오셨고
죄 문제를 해결하시고자 새로운 길을 주셨습니다.
여자의 후손으로 하나님의 아들이 오실 것을 선포하셨습니다.

죄와 사망 아래 거하게 된 인간들은
낙원을 잃어버리고
처음에는 땅을 갈고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점차 성을 쌓고
많은 사람이 거하는 도시들을 만들어 살았습니다. .

죄의 영향은 점점 인간들의 내부를 혼란스럽게 만들었고
미움과 살인이 일어나고
폭력과 음란은 인간의 성품을 짐승같이 만들었습니다.

가인의 후예들로 나타나는 사탄의 백성과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셋의 후손 사이의 전쟁은
빛과 어둠 선과 악의 정쟁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세상의 빛의 사명을 잃어버리고
땅의 백성의 삶과 다를 것이 없다면
죄가 점점 창궐하며
이 땅에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통제없는 살아가고
죄악의 도시를 만들어 가며
하나님과 상관없이 살면
윤리적으로 점점 타락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사람들의 영혼이
육신의 정욕대로 따르는 존재가 되자
하나님은 그들은 육신이라고
창세기 6장3절에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은 항상 악함을 보셨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은총을 입은 노아로 인해
노아 가족만 제외하고 전 인류를 물로 심판하셨습니다.
이것이 노아 홍수의 심판입니다.

노아의 아들 셈 함 야벳의 후예들이 많아지면서
힘 센 용사나 정치 지도자들이 나타났고
서로 힘을 모아 인간의 이름을 내고자
바벨탑을 쌓던 인간들은
하나님의 통제로 인해
언어가 혼잡하게 되어 서로 나누어 졌습니다.
같은 언어를 쓰는 사람끼리 모여
각처로 흩어진 열방들은
자기들 좋은 대로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그 후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부르셨습니다.
아브라함,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은
그 후손으로 신앙 공동체를 창설하시고
자기 백성을 선택하셨습니다.

다윗의 후손으로 메시아가 오실 것인데
그 역사가 인류의 구속역사요
구약 성경의 이야기입니다.

제멋대로 길을 걷던 각 민족들은 더욱 분노하며
헛된 일을 꾸몄습니다.
가난한 자들을 착취하여 노예로 만들고
군왕들은 윤리와 상관없이 살았습니다.
군대를 만들어 폭력으로 불의를 행했습니다.
자기 살 왕궁을 크게 짓는 가운데
사람들은 전쟁과 어둠 가운데 살았습니다.
애굽, 앗수리아, 바벨론, 메대와 바사로
세상 통치자는 바뀌다가
마침내 로마가 온 세상을 지배하는 듯보였습니다.

때가 차매 하나님은 그 아들을 보내셨고
대 제사장과 유대 왕과 통치자들
로마 군대와 빌라도 총독은
이상하게도 이 일만큼은 서로 협력하고 꾀하며
하나님의 기름부음받은 자를 대적했습니다.

하나님은 아들은 오시었고 십자가를 통해
자기 백성들을 죄에서 구원하고자 오셨습니다.
죄에서의 지유를 주시고자 하셨습니다.

그러나 세상 통치자들은
사람들이 죄와 더불어 살면 통치하기 쉬우니
물질이 주는 세상 안락을 추구하도록
시장을 만들고 도시를 짓고
그 안에서 쾌락으로 즐기고
영적 소경으로 살다가 죽음으로 가도록
사람들을 다스리며 이득을 챙겨왔습니다.

사람들이 진리를 알면 가정으로 돌아가니
퇴폐 도시의 수입이 떨어지고
사람들이 하나님을 찾으면
자기 권세가 줄어들까 염려한 것입니다. .

실상은 백성이 진리로 바르게 살수록
왕들의 통치가 수월하고 의로우며
백성이 건강하고 잘사?
세금은 더 많아져
나라가 부강해지고
통치자도 더 복되게 살게 됩니다만
이 진리를 죄인들이 어찌 알리요

죄를 떠나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그들의 계획이 부서질 것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거절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육신의 정욕에 갇혀 죄가운데 사는 인간을
사랑하시고 그들을 구원하시고자 하십니다.
그들의 마음에 새 영을 부어 주시고자 하십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뜻에 누가 대적하리요
세상 왕들의 계략 따위는 하나님 앞에서 아무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은 구속 계획을 진행 시키시며
기름부음 받은 자를 시온에 세우셨습니다.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하나님의 아들은 죄인을 대신하여 죽기 위해 오셨습니다.
이것은 창 3장 15절에 하신 약속을 이루신 것입니다.
그분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십자가에서 속죄 사역을 완성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삽자가에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루어 진 줄 아시고 …
내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요한복음 19장 30절)

이 사역은 신비에 붙여졌고
구약 선지자들이 희미하게 알았지만 몰랐습니다.
그러나 첫번째 오시어 하실 구속 사역과
두번째 오실 심판 사역을 동시에 보았기에…..

오직 주님의 거룩한 사도들과 선지자들에게
성령으로 나타내신 것입니다.
그리하여 속죄 사역은 완성되었습니다. (엡3장 4-6절)

부활하시어 죄와 사망을 이기신 아들은

승천 하시어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고  

그를 믿는 자들에게 성령님을 보내시었습니다.


자기 죄를 회개하며 아들을 믿는 자들에게는
자비를 나타내시는 사랑많으신 분이시고
끝까지 거절한 사람들에게는 심판 하시는
의로우신 분이십니다.

그분은 이제 철창으로 다스리기 위해
다시 오실 것입니다.

그분이 다시 오시기 전까지
이방인들에게 복음이 증거됩니다.
그래서 새 공동체가 나타나게 되엇으니
하나님의 새 백성인 교회입니다.

유대인에게나 헬라인에게나 누구든지
이 복음은 그를 믿는 자들에게는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됩니다. (롬1장16절)

이 아들에게 입맞추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죄사함받고 성령님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기에
삶의 목표가 있고
의미있는 삶을 삽니다.
그 아들을 믿는 자들의 마음에는
성령님이 내주 하시니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은 그 아들에게 열방을 소유로 주시기에
그의 나라는 점점 확산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진노의 엄하심을 알아야
십자가의 사랑의 그 깊이를 압니다.

그 아들에게 오지 않는 자들은
자기 생각과 고집의 길
죄 짓는 길에서 다치고 상하며
죄와 함께 죽을 것입니다.  .

복음으로 개인 영혼이 구원을 받고
사탄을 따르는 어둠의 세력이 활개 치므로
악은 자꾸 그 세력을 더해가는 듯 하나
복음으로 점점 사회도 변화되는
부수적 열매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과 사탄의 백성이
지금은 같은 하늘 아래 살아가나
빛과 어둠은 서로 섞이지 못하고 .
서로 전쟁 중입니다.

불의를 행하는  자는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위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계22장11절)

마지막 날에
하나님의 심판으로
이인과 악인은 영원히 분리되게 될 것입니다.

오늘이라 부르는 동안에
그 아들에게 피하는 자는
죄 용서받고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그 마음은 거룩해져 가고  
육신도 영화롭게 됩니다.

하나님께 피하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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