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시력이 떨어져 한국에 와서 치료한지 벌써 9개월이 다 되었습니다.
그동안 아버지께서 놀랍게도 좋은 병원을 선택하게 해주셔서
눈을 치료 받았고 갑상선도 치료 받아서 지난 주일부터는 약을 먹지 않고 지내도 좋다고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몸 속에 있었던 약물 기운도 이제는 다 빠졌는지 제 부었던 얼굴이 다시 제 상태대로 돌아오는 듯 합니다.
이 모두가 저를 향한 사랑으로 염려해주시고 아버지께 부탁하시어 제가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간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또 하나의 기쁜 소식은 제가 막내 아들을 6월 6일날 결혼을 시키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 두 아들 장가 보내놓고 저는 홀가분한 마음으로 6월 7일날 밤 11시30분 비행기로 제 어머니와 함께 남아공으로 떠날 수 있어서 더 더욱 감사하딥니다. 단 한가지 섭섭한 것이 있다면 여러분들을 만나뵙고 인사를 드리고 제 새로운 비젼에 대해서도 나누고 싶었는데 그리하질 못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가지 하나님께서 저를 통해 행하시고자 하시는 일을 메일을 통해서 나누어드리겠습니다.
6월 6일날 (현충일날) 오셔서
제 아들(강윤태)결혼도 축복해주시고 점심도 드시고 기도해주십시오.
일시 : 6월 6일(토) 오후 1시
장소 : 대조동 순복음교회 대성전 02- 351-3371~6 (서울 은평구 대조동 76-12)
오시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지하철
* 지하철 6호선 역촌역 2번 출구로 나오셔서서 오능 방면으로 150 m(미터 ) 정도 나오신뒤 오른쪽 골목으로 200m 더 들어오시면 됩니다. (도보 5분거리)대조동 순복음교회 대성전
* 지하철 3호선 불광역 7번 출구로 나오셔서 시외버스터미널 방면으로 200m정도 지나오신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