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적군들이 소멸되도록 기도합시다
1990년대 소비에트 공산당이 무너지면서 복음의 물결로 세계를 덮는 듯 했습니다. 각 나라에서 공산당은 퇴물이 되었고 민족과 나라들이 복음을 반겨 맞았습니다. 한국선교사들이 러시아를 비롯한 중앙아시아에까지 복음의 깃발을 곳곳에 꽂았습니다. 아시아 모든 나라에 선교사들이 들어가 만원사례까지 이르렀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절호의 기회였습니다.
그러나 사정이 달라졌습니다. 새로운 종교법이 나라마다 통과되어 기독교에로의 개종을 엄격히 막고 있습니다. 특히 모슬렘지역이 강경화되고 있습니다. 오히려 악의 세력은 공격적으로 믿음의 전통을 가진 나라들을 야금야금 파먹어 들어가고 있습니다. 2020년까지 한국을 이슬람화하고 미국기독교를 해체하려는 전략을 세우고 있습니다. 영국을 비롯한 서유럽의 기독교 뿌리를 흔든 자신 만만함으로 세계를 삼키고 혼란에 빠뜨리려 하고 있습니다. 테러가 무차별 자행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 나라들에도 기독교에 대한 호기심이 사라지고 이방종교나 이단들이 기독교의 기초를 흔들고 있습니다. 선교사들이 추방당하는 사례가 국가적인 차원에서 곳곳에서 발생되고 있습니다.
거룩한 이스라엘 백성의 씨종을 말살하려는 하만의 계책을 무력화시킨 에스더의 애절한 기도로 단단히 무장하고 간청할 때가 되었습니다. 각 나라의 종교지도자와 정치수뇌들의 마음을 움직이도록 하나님께 청원을 드려야 하겠습니다. "왕의 마음이 여호와의 손에 있음이 마치 봇물과 같아서 그가 임의로 인도하시느니라"(잠 21:1)는 약속이 있습니다. 복음에 유익된 법과 정책을 만들도록 기도의 청원이 절실한 때입니다. 뿐만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들과 교회가 예수님의 말씀대로 모든 민족과 온 지구에 골고루 복음을 전파해야만 한다는 선교 열정을 위기의식을 가지고 새롭게 다짐해야만 합니다. 악한 자들의 공격이 마비되도록 기도 하십시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적극적인 자세로 전파하고 교회는 선교체제로 대전환을 해야만 합니다. 골리앗을 넘어뜨린 다윗의 물매돌이 필요합니다. 기도와 선교 그리고 승부욕을 가진 믿음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