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이야기  / Mission Story
[간증]2024 영적 철인 경기를 마치며... | 손광원 선교사
BY 관리자2024.02.12 10: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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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2024 영적 철인 경기를 마치며...

글·손광원 선교사(가나)

 

가나에서 주님께 예배드리는 손광원, 이소영선교사 입니다.

선교지에서 처음으로 영적철인경기에 참여하며 은혜를 누리고 있습니다. 자녀 하은이는 첫날 함께 예배드리고 다음날 학교로 돌아갔지만, 2024년 새해 첫 시간을 온 가족이 가정예배로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말씀을 통독, 묵상하며 찬양을 암송하고 세계를 중보하는 영철를 통해 스스로 돌아보며 점검하고 회개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또한 다시 마음을 새롭게 하며 매일 경건의 훈련으로 습관이 생활이 되도록 애쓰는 가정예배가 되었습니다.

모세오경을 연속해서 읽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했고 특별히, 주님과 동행의 찬송선곡으로 한주간 찬양하며 힘을 얻었습니다. 이전에 많이 불렀던 찬송가인데 집중해서 반복할때 가사의 의미가 새롭게 다가오며 선교지에서 큰 위로와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신6: 5-6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네 혼을 다하고 네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할지니라.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한 이 말씀들을 네 마음속에 두고” 

신6:12-13 “너는 주의하여 이집트 땅, 종의 집에서 인도하여 내신 주를 잊지 말지니라. 너는 주 너의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섬기며 그의 이름으로 맹세할지니라.” 

나의 혼을 죄없게 하셔서 하나님과 교제하게 하신 구원의 은혜를 날마다 잊지 않고 이 시간들을 귀히 여기길 원합니다. 주 나의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오늘 주신 말씀을 내 마음속에 넣어 새기며 죄의 유혹을 떨쳐내고, 겸손과 온유로 가나의 혼들을 주님께 이겨오는 삶이 되도록 결단하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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