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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삼철 (85‘)

* 삶 나누기

초등학생 때 -MK 존재만 알고..
중학생 때 -MK와 잠깐 놀아주고..
고1 때 -아버지가 선교사 훈련을 받기 시작함....... 부담감생김
고2 때 -부모님과 떨어져서 부산 지구촌 고등학교 생활- 사감님께 엄마,아빠라 호칭함
대학생 때 - 지낼 곳이 없어서 선교지에 계신 부모님께 전화하여 매번
“아빠, 우리 어디로 가야해?” 물어 봄
(당시에는 몰랐으나 엄마아빠는 그런 전화가 올때마다 마음 아팠다고함)
동생이랑 살던 집이 불난 적도 있지만.. 하나님께서 때마다 있을 곳을 마련해주심. ... 감사^^
부모님이 안계시고 동생이 아팠을 때 무거운 짐이 있었음.. 건강회복 시켜주심을 감사^^


* 현재의 고민

학업과 진로 : 전과 고민 중.. 상담학을 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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